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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업 금지 구역 올해 안에 확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7.04일 08:27
우리 주의 가축, 가금 사육 금지 구역 확정 사업이 일사분란 추진중이다.

주환경보호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각 현, 시 환경보호국에서 올초부터 가축,가금 사육 금지 구역 확정 사업을 추진한 결과 6월말 기준 연길시, 도문시, 돈화시, 룡정시와 안도현의 ‘가축가금 사육 금지 구역 확정 방안’이 전문가 론증을 통과했고 주환경보호국과 주축산업관리국에서 련합으로 심사의견을 발부한 상태다.

현재 상기 현(시)에서 전문가 의견에 따라 사육 금지 구역을 수정중이며 곧 현, 시 정부에 송부해 심사받을 계획이다.

화룡시와 왕청현의 ‘가축가금 사육 금지 구역 확정 방안’ 초안이 이미 완료됐고 각 관련 부문의 의견을 청구중이며 7월초에 전문가 론증 사업을 마칠 전망이다.

주환경보호국에서는 화룡시와 왕청현의 전문가 론증 사업이 종료되면 곧 각 현, 시에서 편성한 계획방안에 따라 올해안에 사육 금지 구역에 위치한 가축가금사육장과 사육전문호들을 페쇄하거나 이주시키는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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