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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유 최고 스트라이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7.13일 15:13
메이저 트로피 12개 획득

맨유의 전설이였던 개리 네빌이 에버튼으로의 이적을 확정한 웨인 루니에 대해 '올드트래포드에서 함께 뛴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다'고 밝혔다.

지난 일요일, 루니는 에버튼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13년의 맨유 생활을 마무리 짓고 프로 경력을 시작했던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된다. 네빌은 루니가 맨유에서 데뷔하던 경기에도 함께 뛰였었다.

루니는 2004년 챔스에서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졌다. 루니는 데뷔전이였던 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네빌은 에릭 칸토나, 루드 반니스텔루이 등 맨유의 우상과 같았던 선수들과 함께 뛰었음에도 루니를 맨유에서 함께 뛰었던 스트라이커들중 최고로 꼽았다.

지난 시즌 맨유에서 루니의 영향력은 미미했지만 루니는 맨유 력사상 최다 득점자다. 지금까지 559경기에 출전하여 253골을 득점했다. 맨유에서의 13년 간 EPL우승 5회, 챔스 1회를 포함하여 메이저 트로피를 12개나 들어올렸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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