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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래 10년동안 수입 급성장할 직업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7.17일 13:59

‘21세기 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국 국영단위 평균 로임 상황’에 2003년 후 로임이 제일 높은 직업은 데이터 전송, IT업, 금융업, 과학연구와 기술복무업으로 통계 되였다.

예전에는 전력, 가스와 물생산 공급업의 로임이 가장 높았지만 그후론 금융업, 2016년에는 데이터 전송, IT업이 상위를 차지하였다.

1978년 수입이 제일높은 전력, 가스와 물생산 공급업의 년 평균수입은 850원으로 제조업과의 차이는 약 40%였다. 2015년에는 년 최고수입 직업으론 금융업이 11만 4777원으로 제조업의 년 평균수입(5만 5324원)보다 무려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볼때 전력, 금융, 부동산업, IT, 채굴업이 수입이 제일 높은 직업으로 되였다. 이런 직업이 한개 시대를 주재했던 것은 뒤에 심각한 원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례를 들면 20세기 70-80년대 중국의 공업화 가속의 배경하에서 전력, 채굴, 지질탐사등 직업의 수입이 빠른 속도로 증장세를 보였다.

1996년에 와서 중국 일부 상품이 과잉상태를 보였고 제조업 수입의 상승 공간을 제한하였다. 그에 비해 금융업은 부동산 대출과 국가 기초시설투자 대출 수요에 의해 빠르게 발전하였으며 IT업은 20세기말 인터넷업의 발전으로 수입 공간이 부단히 상승하였다.

중국이 공업사회 후기에 들어선 후부터 정신적 수요가 증가하면서 문화, 과학, 오락 등 직업의 수입이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21세기 경제연구원의 판단에 의하면 미래 10년간 과학연구와 기술복무업, 교육업, 위생과 사회공작업, 문화, 체육과 오락업, 공공관리, 사회보장과 사회조직업 등 직업이 인재의 결핍으로 인해 수입이 급성장할 것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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