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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 령수증 허위발급 사건 해명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7.20일 08:00
관련 기업 800여개

관련 금액 6억원 이상

[합비=신화통신] 안휘성 합비시공안국에 알아본 데 의하면 현지경찰들이 특대 부가가치세 령수증 허위발급 사건을 해명하였는데 2명의 범죄용의자가 800여개 기업에 발급한 부가가치세 일반 령수증만 루계로 1만여개, 관련 금액이 6억 1240만원에 달한다.

올해 6월초, 합비시공안국 경제정찰지대는 합비에서 어떤 사람이 부가가치세 령수증을 판매한다는 단서를 접했다. 경찰측은 즉시 력량을 조직해 전문 사건조사조를 설립하고 수사를 진행하였다. 경찰은 수사중 현지의 요해구 룡강불야성,충공원 린근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외래인원에게 중대한 범행혐의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한달 남짓한 조사와 깊이 있는 분석연구를 거쳐 4일 전문 사건조사조는 모 소구역에 위치한 세집에서 령수증을 제조, 판매하고 허위발급하는 소굴을 일거히 소탕하고 현장에서 48개 유령회사의 공상 영업허가증, 27개 회사의 세금관련 도구,157개 허위등록 회사의 공인, 불법구매한 38장의 타인신분증,여러장의 타인 은행카드와 인터넷지불 지령도구, 허위 공백령수증 900여장,령수증 제작용 컴퓨터,프린트 여러대를 압수하고 범죄혐의자 황모 부부를 나포하였다.

초보적인 조사결과 황모 부부가 2016년초부터 2017년 7월까지 직접 통제하고 있는 48개 유령회사를 리용하여 800여개 기업에 만여장의 부가가치세 일반 령수증을 발급해주었는데 관련 허위발급 금액이 6억 1240만원에 달한다는 것이 확인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이 범죄집단은 이미 비교적 고정적인 조직구도를 형성하였다. 합비에 령수증 제조, 판매,허위발급 중심을 세웠고 범죄집단의 기타 성원은 각지에 분포되여 4급 분류판매망을 형성하고 있었으며 분산적으로 교역하였다.

현재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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