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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이런 규정 우리 생활에 영향준다

[기타] | 발행시간: 2017.08.03일 10:13
부분 기초금융써비스 수금이 취소되고 무인기(无人机)는 실명 등록해야 한다. 또한 료녕주민생활전기사용 단계별 전기료금 조정과 심양 중소학교 학구 구획방안이 공포된다… 8월 1일부터 중앙과 지방의 일부 신규규정이 정식으로 락착되여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료녕주민생활전기사용 단계별 범위 조정

8월부터 우리 성은 주민생활전기사용 단계별 전기료금을 처음으로 조정하게 된다. 조정 후, 1단계 전기량은 1가구 월 0~180킬로와트시에서 0~220킬로와트시로 조정, 2단계 전기량은 1가구 월 181~280킬로와트시에서 221~310킬로와트시로 조정, 3단계 전기량은 311킬로와트시 및 그 이상으로 조정한다. 이번 조정은 오직 주민생활전기사용 단계별 전기료금, 전기량에 초점을 맞추고 매 1단계의 전기료금은 기존 표준에 따라 집행한다. 1단계 전기료금은 0.5원/킬로와트시, 2단계 전기료금은 0.55원/킬로와트시, 3단계 전기료금은 0.8원/킬로와트시이다.

심양 중소학교 학구 구획방안 8월 중순 공포

심양시교육국에서 발포한 <2017년 심양시 중소학교 학생모집사업방안을 인쇄발부할 데 관한 통지>에 따라 2017년 심양시소학교 신입생의 출생년월을 왕년과 같이 8월 31일까지로 한다. 동시에 학교 구획에서도 ‘한 주택구역이 여러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多校划片)’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학구 구획방안을 8월 중순에 사회에 공포할 예정이다.

남북쾌속간선도로구간 곧 개통

8월, 심양 남북쾌속도로구간이 곧 개통하는 동시에 지면도로의 교통도 회복된다. 시민들은 오애가(五爱街), 풍우담가(风雨坛街), 서순성가(西顺城街), 광의가(广宜街) 등 도로구간을 가로지날 때 지하터널을 리용할 수 있어 신호등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통차 후 북3환 주얼툰 립체교차로에서 과보공원까지 최대 20여분이면 심양의 남북을 가로지를 수 있어 북릉대가-청년대가, 황하대가-남경가 등 남북간선도로의 교통체증을 완화할 수 있다.

타지의 본은행에서 현찰 인출시 수수료 취소

8월 1일부터 각 상업은행은 타지의 본은행 업무창구(ATM 포함)에서 본은행 개인고객의 현금인출업무를 무료로 한다(신용카드 현금인출 제외). 동시에 어음(本票)과 은행 환어음(汇票)의 수수료, 분실신고비, 제작비 등 6가지 비용을 잠시 수금하지 않는다.


출처: 료심석간,료녕신문 편역: 백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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