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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본밭인삼재배표준 토론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07일 08:14
50여명 전문가 기업인 참가


전국인삼록용제품표준화기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주품질기술감독국에서 주관한 전국본밭(农田)인삼재배표준연구토론회가 4일 연길에서 소집됐다.

연구토론회에서 중국농업과학원 특산연구소 왕영평 부소장은 본밭인삼재배의 품질평가와 존재하는 문제점을 제기하고 길림농업대학 허영화 부연구원은 본밭인삼재배의 규범화와 그 기술에 대하여, 길림농업대학 고결 교수는 본밭인삼재배 병충해발생규률과 방지조치에 대하여, 길림인삼연구원 조지강 총공정사는 본밭인삼재배의 토양개량과 토양제의 응용에 대하여, 집안인삼연구소 정전가 소장은 본밭인삼재배의 련작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무송현삼왕식보유한책임회사 서회우 리사장은 본밭인삼재배 봉사와 관리에 대하여 설명했다. 연변화성량자능과학기술유한회사 왕자건 총경리, 집안대지삼업유한회사 허성준 총경리, 길림성광원인삼연구개발중심 강광수 총경리는 본밭인삼재배경험을 소개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석호용이 회의에 참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인삼산업발전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본밭인삼산업기술의 탐색과 보급을 힘껏 지지하고 추진하고 있다. 본밭인삼재배는 정부, 기술전문가, 재배호와 시장주체가 함께 추진해야 한다. 전국인삼록용제품표준화기술위원회와 전국 각지의 전문가들이 연변의 인삼산업 발전과 본밭인삼재배기술의 보급을 힘써 지지하길 바란다.

전국인삼록용제품표준화기술위원회, 중국농업과학원 특산연구실, 길림농업대학 등 연구단위와 대학, 우리 성 무송, 집안 그리고 주내 돈화,안도 등 지역의 인삼산업 기업에서 온 50여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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