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韓 연예계 ‘여장부’ 대결: 송지효의 술버릇, 전지현의 털털함, 안젤라베이비의 용감함…누가 걸크러쉬의 끝판왕?

[기타] | 발행시간: 2017.08.08일 14:37

안젤라베이비

중국판 ‘런닝맨’에서 걸크러쉬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절대 미녀

송지효

지난 ‘런닝맨’ 방송에서 송지효의 남동생이 출연해 누나의 물뿌리고 때리는 술버릇을 폭로했다.

판빙빙(范冰冰)

카리스마 넘치는 여신

빅토리아(宋茜)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며 만능엔터테이먼트의 모습을 보이는 전형적인 걸크러쉬

전지현

털털한 성격의 그녀는 여성 스타들의 온화하고 부드럽다는 이미지를 깼다.

김태희

김태희의 동생 이완은 방송에서 누나의 태권도 실력을 밝혔다.

양미(楊冪)

그녀의 활달한 성격은 네트즌들을 놀라게 했다.

당언(唐嫣)

당언은 사랑과 화를 표현하는 데 있어 머뭇거림이 없으며 상큼 발랄하고 덜렁거리는 매력을 보인다.

소녀시대 서현

서현은 ‘한밤의TV연예’에서 MC의 소녀시대 맴버끼리 싸운적이 있냐는 질문에 서현은 웃으면 자주 싸운다라고 답변했으며 제시카는 서현이 자주 때린다고 폭로했다.

저우쉰(周迅)

저우쉰은 아름다운 얼굴과 깜직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나 마음속에는 남자와 같은 포부와 야심이 있다.

수치(舒淇, 서기)

수치는 한국에서 촬영을 할 때 유일한 조건으로 서울에 있는 기간동안 밥을 할 수 있는 숙소를 달라고 하였다. 그녀는 숙소가 호화스러울 필요가 없으며 밥을 할 수만 있으면 된다고 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편의와 좋아하는 일에 있어서 매우 직설적이다.

치웨이(戚薇)

긴 머리의 품위 있는 가수에서 현재의 깔끔한 단발의 여장부로 그녀는 아름답게 탈피를 하였다. 그녀는 자신을 치꺼라고 부르며 호탕하며 강한 성격을 보인다.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걸크러쉬의 유행은 일종의 지표이다. 연예계에서는 여성 스타 중 일부가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일반적인 여성과는 다른 대담하고 멋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들의 시원시원한 모습과 얌전하다가도 톡톡 튀는 매력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들의 팬이 되었다. 중한 연예계의 걸크러쉬를 대표하는 여성 스타들을 모아보았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3%
10대 3%
20대 3%
30대 44%
40대 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7%
10대 0%
20대 6%
30대 38%
40대 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