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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세를 충분히 살려 부족점 보완하며 전력으로 현역 경제발전 추동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08일 08:07
3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화룡시에서 대상건설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대해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변경현시와 빈곤현시로서의 화룡시는 응당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부족점을 다그쳐 메우며 전력으로 현구역 경제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강치영은 우선 길림천지구단유한회사를 찾아 기업의 생산경영 정황을 자세히 묻고 산업단지 건설계획을 상세히 청취했다. 고온건조작업장에서 강치영은 생산공예 절차를 자세히 관찰하고 시장판매 정황을 료해했다. 기업이 올해에 120만톤의 조립(철광석분말 덩어리)을 생산하고 14억원의 생산액을 실현할 계획이라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하면서 기업의 발전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부단히 크게 발전하며 현구역 경제발전에 공헌할 것을 희망했다. 아울러 지방 당위, 정부는 기업에 더욱 훌륭한 봉사를 제공하고 기업이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방조할 것을 요구했다.

화룡쌍호고신기술유한회사는 전문적으로 자동차 에어컨 관건 부품을 연구, 개발,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강치영은 기업의 생산작업장, 주조작업장, 기술작업장을 돌아보고 제품기능, 발전려정, 특허성과 및 기업수요에 관한 기업 책임자의 정황소개를 상세하게 청취했다. 이어 그는 기업이 취득한 과학기술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향후 기업이 과학연구 투입을 일층 강화하고 신제품을 연구개발하여 핵심경쟁력을 부단히 강화할 것을 희망했다.

화룡금융봉사중심에서 강치영은 화룡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산업발전, 대상건설 등 관련 정황을 시찰하고 나서 화룡시의 ‘관광도시, 건강도시, 개방도시를 다그쳐 건설해 가장 아름다운 중국-조선 변경선을 힘써 구축’한다는 총체적 사로에 찬성을 표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화룡시는 구역의 자원특색과 생태환경 우세를 충분히 결합시키고 전반 국면을 돌보는 전략적 위치에서 장기적인 계획을 모색하고 총괄적으로 추진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승리와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을 위해 튼튼한 토대를 닦아야 한다.

이어 강치영은 화룡변경경제합작구를 찾았다. 예전에는 광활한 평지였으나 현재는 한채 한채의 고층건물들이 우뚝 솟은 모습을 보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대상의 진행 정황 소개를 청취하면서 종업원들의 기숙사를 방문하고 관련 기초시설의 건설 정황을 고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화룡변경경제합작구는 화룡시가 개발개방하는 창구이자 전 주의 개방발전을 다그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화룡시는 변경경제합작구 건설을 더욱 뚜렷한 위치에 놓고 기초시설의 건설을 다그치며 산업대상을 힘써 인입하여 변경경제합작구를 화룡 발전의 새로운 성장극으로 힘써 건설해야 한다.

조사연구 과정에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변경현시인 화룡시는 변경의 안전, 안정을 수호하는 높이에서 빈곤해탈과 변경안정, 변방공고를 결부하고 산업 빈곤층 부축을 뚜렷이 하며 변경의 빈곤해탈을 단단히 틀어쥐고 산업과 대상으로 빈곤군중의 증수치부를 인솔해야 한다. 변경경제합작구는 국가의 정책방향을 깊이 연구하고 창조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지속적으로 국제합작을 심화하고 투자유치에 공들이며 인솔력이 강하고 성장성이 좋은 기업을 단지에 입주시켜야 한다.

부주장 풍도,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화룡시의 관련 책임동지들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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