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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내 거주증제도 전면 피복 실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08일 08:13
29개 성 실시방법 출범

[북경=신화통신] 6일, 공안부에 따르면 올해 년내로 거주증제도 전면 피복을 실현하게 된다. 현재 29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이미 거주증제도 실시방법을 출범하고 전국적으로 무려 4357만장의 거주증을 발급하였으며 거주년한 등 조건과 련결된 기본공공봉사제공기제가 기본적으로 건립되였다.

공안부가 일전에 소집한 전국치안계통 영상회의에서 공안부 부부장 황명은 각지 공안기관들에서 호구이전정책의 조절과 보완, 거주증제도의 전면피복 실현 가속화, 무호구인원의 입적문제 전면 해결, 주민신분증의 타지역 취급과 사망인원 호적 미삭제 전면 실사, 정돈 등 5가지 중점임무를 대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안부의 포치에 따라 각지 공안기관은 중앙의 정책과 요구를 참답게 참조하여 현행 입적정책에 대해 전면적으로 분석하고 호구이전정책을 다그쳐 조절, 보완하며 중점군체의 입적을 힘써 추동하고 외래인구 입적을 적극 촉진하며 호적제도 개혁 평가를 전개하고 입적절차를 일층 간소화하며 간단명료하고 조작이 편리한 구체적인 정책조치를 다그쳐 연구 제정해야 한다. 각지는 거주증제도의 추진과 실시를 하나의 중대한 민생프로젝트로 삼고 틀어쥐여 년내 전면 피복을 실현하도록 담보해야 한다. 대, 중 도시에서 피복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현(시)에서도 피복을 실현해야 하며 아울러 국가에서 규정한 기본공공봉사와 편리의 전면 피복을 착실히 보장하고 약속을 지키여 백성의 신임을 얻어야 한다.

그 밖에 호구 등록관리 정리정돈을 일층 심화하기 위하여 공안부는 반년간의 시간을 들여 사망인원 호구 삭제 사업을 심입 전개하여 년말 전으로 사망인원의 호구 미삭제 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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