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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 업종표준 탄생, 9월 1일부터 정식 실시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8.14일 10:37
중국무역촉진협회 상업분회와 백도배달(百度外卖)에서 함께 작성한 “배달서비스규범” 단체표준이 8월 5일 북경에서 발부되였고 이 표준은 올해 9월 1일부터 정식 실시될 예정이다.

배달서비스기구방면에서 새로운 표준은 음식배달기구는 기업법인자격을 구비해야 하고 배송상자, 배송차량과 헬멧도 관련 규정에 부합되여야 하며 배달원은 만 18세가 되여야 하고 신분을 심사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7월 17일, 백도배달은 “4대 표준 20개 군기(军规)”를 발표하여 플랫폼 관리, 배달원 자질, 기계배치와 행동규범 4개 방면에서 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했다. 많은 배달기업도 기업 서비스표준을 제정한바 있다.

  배달서비스규범 초안작성에 참여한 백도배달 부회장 전정천은 “배달서비스규범”은 배달원의 서비스품질에 대해 진일보 명확히 했는바 례를 들면 “송달예상시간”, “제때” 등 개념에 대해 량적규정을 함으로써 서비스품질의 업종승격을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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