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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봉시 회오리바람으로 2천여명 피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8.14일 11:00
(흑룡강신문=하얼빈)11일 오후 적봉시 헤식텐기, 옹뉴드기에 회오리바람과 함께 폭우와 우박이 쏟아지는 등 이상기후가 나타났다. 재해로 5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 현재 구조작업이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헤식텐기 토성자진 여러곳 가옥이 심하게 파손되였고 2천여가구 7천 2백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47명 부상자는 기맹중의원, 기병원, 토성자진 중심보건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재해구조지휘센터에 따르면 위험지대의 천 2백 38명 주민들을 린근의 4개 학교로 전부 대피시키고 천막, 이불, 옷가지, 식용수, 편의식 등 물자들이 잇따라 리재구에 전달되고 있는 상황이다.

  옹뉴드기 모산동향은 29가구 가옥이 무너지고 부분적 도로가 훼손되였다.

  정부부문의 통계결과 도합 2천 백 56무의 농작물이 무수확지로 전락했다. 현재 시와 기, 향에서 파견한 소방대원, 공안대원, 의료진 등 160여명이 모산동향 간부군중들과 함께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회오리바람의 기습으로 3천여가구의 전기공급기 차단되였다, 전력부문은 긴급 보수작업에 착수했다. 국가전력망 적봉전력공급사 관계자에 따르면 4갈래 10킬로와트 선로, 53대 공급대가 작동 중단되였고 이로써 3천 7백여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재해발생후 정봉전력공급사 관계자들은 첫시간에 리재현장에 도착해 전력설비 파손 상황을 확인하고 발전장비차량과 발동기를 리재구에 각기 파견해 비상 전기공급을 보장했다. 한편 밤샘 응급보수 작업으로 9백 82가구의 전력공급이 회복됐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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