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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이슬람국가” 강점 마지막 군사거점 탈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21일 14:59
이라크 총리 겸 무장력량 총사령인 아바디가 20일, 이라크 정부군은 군사행동을 개시해 극단세력 “이슬람국가” 가 강점한 이라크의 마지막 거점 탈아피르진을 탈환했다고 선포했다.

이라크 군변측 인사는 당면 여전히 2천여명에 달하는 무력일군들이 거점에 포진하고있다고 전했다. 19일 이라크 정부군은 탈아피르에 대량의 전단지를 살포하고 전쟁이 곧 개시된다고 주민들에게 알렸다.

탈아피르진은 모술 서부 수십킬로메터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이곳은 “이슬람국가” 극단세력이 강점한 이라크 북부의 마지막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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