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예쁘게 잘 자란 英유명 흑백 쌍둥이 근황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9.05일 09:50

지난 2006년 영국에서 100만분의 1확률을 뚫고 태어나 화제를 모은 '흑백 쌍둥이' 자매가 어느덧 중학교에 진학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올해 11살이 된 마르시아와 밀리 빅스 쌍둥이 자매의 근황을 전했다.


태어날 때부터 세간의 관심을 받은 마르시아와 밀리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 중학교에 입학한다.


하얀 피부에 금발 머리를 한 마르시아는 백인인 엄마를 닮았고 어두운 피부에 검은 머리를 가진 밀리는 흑인인 아빠를 닮았다.


자매의 엄마는 학교에 아이들을 데리러 가면 항상 둘다 딸들이 맞는 지 묻곤했다면서 쌍둥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피부색 뿐만 아니라 성격도 확연히 다르다.

마르시아는 소년들처럼 뛰어놀기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을, 밀리는 그보다 공주님을 좋아하는 얌전한 성격이라고 한다.


자매간 사이도 무척 좋아서 거의 모든 생활을 함께 한다고.


엄마는 매번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밀리는 "사람들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어하면 재미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25%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