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하는 새 장 힘써 엮어가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05일 08:19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지나간 려정을 되돌아보면서 힘을 결집하고 65돐을 기념하는 가운데서 더욱 분발해 일로매진하게 된다. 오늘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날이다. 우리는 전 주 여러 민족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 지역의 번영과 진보를 위해 기여를 한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을 전한다!

65년 전의 오늘, 당중앙, 국무원의 따뜻한 배려로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정식으로 창립되였다. 65년간 당의 민족정책의 빛발 아래, 성당위, 성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주당위, 주정부는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시키고 인솔하여 분발과 개척 그리고 혁신으로 전례 없는 휘황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도시 농촌 그리고 인민생활에서 괄목할 만한 거대한 변화를 일으켰다. 지난 65년은 당의 민족정책이 우리 주에서 알찬 결실을 맺은 65년이고 전 주 여러 민족 인민이 공동으로 단결분투하고 공동으로 번영발전을 이룩한 65년이며 연변의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사업이 전면적으로 진화한 65년이다.

오늘, 우리 주는 정치가 안정되고 사회가 조화로우며 제반 사업이 번창한 성과를 이루어 실천으로 민족지역 자치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직 넓은 세계 안목과 대국적(大局) 의식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발전을 기해야 하며 오직 여러 민족 간부와 민중이 평등, 단결, 방조, 조화의 사상을 굳게 수립하고 오직 여러 민족 인민이 힘을 뭉쳐야만 조국의 변강을 함께 수호할 수 있고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할 수 있으며 파란만장한 력사에 책임지고 나날이 진화하는 래일을 창조할 수 있다.

발전은 영원한 주제이다. 현재 우리 주는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록색전환 발전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있다. 우리는 반드시 발전이라는 이 우선 순위의 임무를 단단히 잡고 소중한 발전기회를 놓치지 말고 여러 면의 도전에 적절히 대응하고 압력을 동력으로 전환하며 도전을 기회로 바꿔야 한다. 실제를 중시하고 실속있는 조치를 취하며 모든 것은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발전의 합법칙성을 탐구하며 실제적인 발전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투자로 이끄는 것을 단호하게 견지하고 대상건설에서 흔들리지 않으며 투자유치를 게을리하지 않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10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