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간쑤 주뎬샤 ‘높은 협곡에 평평한 호수’, 가을 절경 볼 수 있는 마지막 찬스

[기타] | 발행시간: 2017.09.14일 11:30

주뎬샤(九甸峽) 지역의 물이 넘실거리고 있다.

주뎬샤(九甸峽) 지역에 운무가 피었다.

관광객들이 촬영을 하고 있다.

주뎬샤(九甸峽)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간쑤(甘肅, 감숙)성의 대형 유역간 급수공정인 인타오공정(引洮工程)의 주뎬샤(九甸峽) 수리(水利)센터가 건설되었다. 주뎬샤에는 ‘높은 협곡에 평평한 호수’가 만들어졌다.

주뎬샤(九甸峽)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가을에 접어든 간쑤(甘肅, 감숙)성 줘니(卓尼)현 짱바와(藏巴哇)향 주뎬샤(九甸峽) 지역의 풍경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간쑤성의 대형 유역간 급수공정인 인타오공정(引洮工程)의 주뎬샤 수리(水利)센터가 건설되었고 주뎬샤에는 ‘높은 협곡에 평평한 호수’가 만들어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주뎬샤 수리센터 프로젝트는 도시 및 마을에서 물을 끌어와 진행되었고 물을 기반으로 한 생태계 조성, 관개농업, 발전소, 홍수 예방, 양식 등 종합적인 수자원 사업이 가능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020년이면 ‘뻥’ 뚫린다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020년이면 ‘뻥’ 뚫린다

화룡시 서성진 룡포촌에서 성남촌으로 이어지는 봉밀하 대교 구간 교량 시공현장. - 올해 24.27억원 투입 예정 연길-장백산 2시간 이내로 연길-따푸차이허 고속도로 2기공사인 룡정-따푸차이허 대상 건설의 화룡 립체교차구간, 팔가자림업국 천수동림산작업소구간 및

중국 '65세 로인 취업률' 세계 6위, 한국 2위, 일본 3위

중국 '65세 로인 취업률' 세계 6위, 한국 2위, 일본 3위

  (흑룡강신문=하얼빈) 고령화 사회에 이어 초고령화 사회가 다가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로인들의 취업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   최근 신랑재경사이트은 65세 이상 로인의 취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아시아가 꼽힌 가운데 중국의 로인 취업률은 36%로 전 세계 순

"먼저 뛰어내리면 나도 떨어지겠다" 비극으로 끝난 커플

"먼저 뛰어내리면 나도 떨어지겠다" 비극으로 끝난 커플

"당신이 뛰어내리면 나도 뛰어내릴 거예요" 영화 <타이타닉>의 한 대사처럼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이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환구망(环球网)이 전했다. 지난 21일 26층의 건물에서 여자가 뛰어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실시간 방송의 진행자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