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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영, 전주 민족문화 사업 조사연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18일 08:27
정확한 방향견지, 문화자부심 증강하고 민족문화 사업의 번영, 발전 추동해야

강치영 연변일보사서

15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민족문화 사업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조사연구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확한 정치방향과 문화발전 방향을 틀어쥐고 문화자각과 문화자부심을 일층 제고하며 민족문화의 대발전과 대번영을 추동하여 문화강주의 건설을 위해 토대를 다져야 한다.

강치영 연변가무단서


강치영은 우선 연변가무단과 연변군중예술관을 찾아 연변군중예술관의 예술관 연습실의 운영정황을 고찰했고 연변가무단의 발전력사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으며 연변가무단의 무용연극연습실과 성악부, 악단, 록음실에서 배우와 사업일군들을 위문했다. 강치영은 연변가무단과 연변군중예술관의 사업에 대해 충분한 긍정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두가지 위하여’방향과 ‘쌍백’방침 및 ‘세가지 접근’원칙을 견지하고 계승 속에서 혁신하고 혁신 속에서 발전하는 것을 견지하며 더욱 많은 정품가작을 창작하고 연변 민족문화의 화려한 명함을 만들어 중국조선족문화라는 이 화려한 진달래가 중화민족문화의 백화원에서 더욱 눈부신 광채를 띠게 해야 한다.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강치영은 선후하여 ‘백성열선’프로그램 생방송실과 뉴스중심, 방송실, 스튜디오를 찾았고 사업일군들을 통해 뉴스 제작 과정을 료해했으며 역제중심 신축청사의 건설정황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론의 방향을 파악하고 대오건설을 강화하며 특색프로를 잘 꾸려야 한다. 연변문화를 전파하고 연변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며 당위와 정부의 공신력을 제고해야 한다.

연변작가협회에서 강치영은 사업정황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고 우수 작가작품전을 참관했다. 강치영은 연변작가협회가 다년간 취득한 성과에 대해 고도로 평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다년간 연변작가협회는 우수한 전통을 대대로 계승하고 신근하게 일하며 민족특색이 선명하고 애국감정이 충만하며 사람들이 즐겨하는 작품을 많이 창작해 중국 당대 문화사에서 중요한 장을 썼다. 희망컨대 연변 여러 민족 작가들은 초심을 잃지 말고 계속 전진하며 문화리상을 굳게 지키고 더욱 많은 우수한 작품을 창작해야 한다.

강치영 연변도서관서


연변도서관에서 강치영은 류통부, 청소년자주열람실, 전자열람실, 고적방지관 등 업무 기능구를 찾아 실지 고찰했고 도서관의 발전 정황과 사용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으며 독자들과 친절한 교류를 가졌다. 연변도서관은 365일 쉬지 않고 독자들에게 개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긍정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공공도서관의 중요 작용을 잘 발휘하고 더욱 많은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민 열독을 제창하며 가치 인도력과 문화 응집력, 정신 추동력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연변인민출판사는 전 성에서 유일한 종합성 민족출판사이고 연변교육출판사는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문 전문교육출판사이다. 강치영은 연변출판청사를 찾아 출판사 사훈담, 전시청, 편집실, 교정실, 문화서점을 참관했고 사업일군들과 친절하게 교류했으며 출판사의 운영 정황에 대해 상세하게 료해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출판사는 연변에 립각하고 전국으로 나아가며 더욱 많은 우수한 출판물로 시대를 기록하고 신심을 북돋우며 경제, 사회 발전에 공헌을 해야 한다.

《연변일보》는 당위 기관보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문, 한문 두가지 문자로 출판하는 지구급당보이고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중에서 창간 시간이 가장 긴 당보이다. 강치영은 선후하여 일보사 자료실, 한문 정치부, 조문 정치부와 뉴미디어중심을 찾았고 일선의 편집기자와 사업일군들과 친철한 교류를 하면서 당보 기자들을 초심을 잃지 않고 신념을 굳히며 신문을 잘 꾸려 전 주 인민들에게 더욱 많고 더욱 훌륭한 정신식량을 제공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조사연구에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문화계통은 문화강주의 전략을 긴밀히 둘러싸고 문화 자각성과 문화 자부심을 절실하게 제고하며 힘써 문화사업을 발전해야 한다. 문화산업의 발전을 다그치고 우리 주 민족문화의 대발전과 대번영을 추동하며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 문화 발전에서 인솔, 모범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신문단위는 시종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고 정치가가 신문을 꾸리고 간행물을 간행하고 라지오텔레비죤을 운영하고 인테넷을 운영하는 것을 견지하며 자각적으로 방향을 지키고 방향을 수립하며 방향을 틀어쥐여야 한다. 고도의 책임 정신으로 진지를 잘 질키고 대오를 잘 관리하며 주도권을 잘 틀어쥐고 주선률을 연주하며 주기조를 체현하고 주동적으로 사업해야 한다. 중심을 둘러싸고 제반에 봉사하며 중앙과 성, 주 당위의 결책포치의 관철, 시달과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의 대국 및 민족단결 변경안정의 훌륭한 국>>2면에 초점을 맞추고 주직속 매체가 연변의 진흥 발전에 봉사하는 능력과 수준을 절실하게 제고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사진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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