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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 무역적자 절감은 무역전 위험을 증가한다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9.20일 10:09
미국 무역대표 로버트 히트라이저가 18일, 무역적자를 절감하는것은 트럼프 정부 무역정책의 우선 고려할 사항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대등한 무역관계를 모색할것이라고 표했다. 이러한 립장은 미국과 기타국가간의 무역충돌이 격화되는데 대한 관찰인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경제학자들은 보편적으로, 미국은 자유무역의 수혜자이지 피해자가 아니라며 미국의 무역적자를 초래하는 근본원인은 무역정책이 아닌 거시적 경제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히트라이저 무역대표는 연설에서, 미국은 무역정책방향 특히는 불공평한 무역현황을 개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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