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안면 인식’ 시대 진입! 은행카드여, 안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25일 09:34

신분증이나 은행카드를 제시하거나 삽입할 필요 없이 창구의 카메라를 한번 쳐다 본 후 휴대폰 번호, 인출금액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현금이 나온다.

이런 장면은 이제 더 이상 상상이 아닌 현실로 되였다.

농업은행과 초상은행(招商银行)은 이미 ‘안면 인식’ 인출을 실현했다.

현재 농업은행의 16개 지점은 470대의 기기에 대한 개조와 온라인화 업무를 마무리한 상태이다.

농업은행은 보안위험을 낮추기 위해 현재 ATM ‘안면인식 인출 시스템’을 리용한 고객의 일일 인출 한도를 3,000원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초상은행도 지난해 전국 106개 도시 약 1,000대 ATM에 ‘안면 인식 인출’ 기능을 추가했다.

‘안면인식 인출’ 안전성과 관련해 농업은행은 이미 전국 37개 지점의 ‘스마트 무인 자동화기기’에 안면인식을 가동, ‘얼굴 스캔 현금 인출’은 최신식 자외선 쌍안카메라 생체인증-즉 홍채인증 기술을 채택하였기에 사진·얼굴 교환 동영상, 사진 복제, 가면 해킹을 철저하게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기차나 비행기 탑승도 모두 ‘안면 인식’에 의존하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당신의 얼굴을 잘 보호해야 한다. 얼굴이야말로 진정한 신분증이다! ‘안면 인식 인출’의 성공은 은행카드의 작별을 고하는 동시에 진정한 ‘안면 인식’ 시대가 도래했음을 시사한다.

중국경제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