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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잔류대결 과연 뒤집힐것인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9.30일 10:56
슈퍼리그의 두껨 보충경기가 결속됨에 따라 복잡하게 엉켜있던 잔류팀들의 륜곽이 서서히 드러나고있다. 천진태달팀과 강소소녕팀이 모두 홈장애서 보충경기의 승리를 따내면서 잔류경쟁에 필요한 보귀한 3점을 각각 챙겼고 강급권에서 탈출한 반면 연변팀과 료녕팀의 잔류형세는 매우 준엄해졌다.



천진권건팀과 귀주지성팀을 꺽은후 천진태달팀은 일거에 강급권을 탈출하였는바 현재 천진태달팀은 연변보다 3점이 더 많은 우세를 차지하고있다. 다른 한껨의 보충경기에서 강소소녕팀은 1:0으로 천진권건팀을 꺽고 연변보다 7점을 앞서가고있다.



리그경기가 아직 4껨이 남아있어 현재 마지막 순위 2위에 머물러있는 연변팀이 리론상에서 최대 31점의 점수를 따낼수도 있다. 그러나 다음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과 료녕팀이 상대할 적수는 설상가상으로 본시즌 우승을 노리고있는 광주항대팀과 상해상항팀이여서 여러 방면의 실력으로 분석해볼 때 연변팀과 료녕팀이 점수를 벌어들일 가능성과 희망은 매우 희박하다.



다시말해 연변팀은 남은 시즌경기중 가장 많아야 28점을 기록할수있다. 올시즌 경기에서 잔류점수가 26점 좌우에서 오르내릴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강소소녕과 태달팀을 놓고보면 남은 경기상대들이 승부욕이 그리 크지않은 상대들이여서 점수를 더 쌓을 가능성이 커졌다.



태달팀은 남은 경기에서 원정경기에서 상해신화팀, 홈장에서 북경국안, 원정경기에서 광주부력, 홈장에서 하남건업팀과 각각 경기를 펼쳐 5점만 따낸다면 잔류를 기본상 확정할수있게 된다.



강소소녕팀은 이미 26점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원정경기에서 하북화하팀, 원정경기에서 장춘아태, 홈장경기에서 북경국안팀, 원정경기에서 상해상항팀 등 4껨의 경기에서 1점만 벌어도 기본상 잔류를 확정할수있다.



슈퍼리그는 2주간의 휴식기를 거치고 10월 13일부터 남은 4라운드의 경기가 펼쳐지게 될것인바 구경 누가 잔류에 성공할지는 그때 가서 명랑해질것이다.



아직 강급권에서 허덕이고있는 팀들에게는 이번 휴식 조절기가 매우 관건적이다.

연변팀의 최근 팀플레이가 살아나고있는데 박태하감독의 지난번 휴정기간 팀원들에게 진행한 심리적인 위안이 크게 작용한것같다. 특히 상황이 가장 어려운 료녕팀은 이번 휴식조정기를 그들이 노릴수있는 마지막 기회로 삼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선수들의 신체, 심리 등 방면에서 준비를 시키고있으며 동시에 하루 2차의 훈련을 견지하고 경기비디오를 자세히 분석하면서 우리들의 부족점을 조절해나갈것이다. ”료녕개신축구팀 역시 최후의 혈투를 준비하고있다. (편역 안상근)


/텐센트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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