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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개 지역 최저임금표준 상향조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10.16일 09:01
 (흑룡강신문=하얼빈)2017년 최저임금표준을 높인 지역수가 작년보다 대폭 증가됐다. 불완전통계에 근거하면 현재까지 최소 17개 지역에서 2017년 최저임금표준을 공포했다. 그중 상해, 심천, 천진, 북경의 월최저임금표준은 ≥2000이였다.

  17개 지역서 최저임금표준 제고

  10월 1일부터 길림, 하남, 산서, 녕하 등 여러지역이 새로운 최저임금표준을 집행하기 시작했다. 호북성도 최근 2017년 11월 1일부터 전성 최조임금표준을 조정한다고 선포했는데 월최저임금표준이 4개 단계로 나뉘며 순서대로 1750원, 1500원, 1380원, 1250원이였다.

  지금까지 불안전통계에 따르면 올해까지 최소 상해, 심천, 천진, 북경, 강소, 산동, 길림, 내몽골, 호북, 하남, 복건, 산서, 섬서, 녕하, 감숙, 호남, 청해 등 17개 지역이 최저임금표준을 상향조정했다.

  4개 지역 월최저임금표준 ≥2000

  "최저임금규정"에 근거해 최저임금표준은 일반적으로 월최저임금표준과 시간당최저임금표준으로 나뉘는 형식을 취한다. 월최저임금표준은 전일제 취업로동자에 해당되고 시간당최저임금표준은 비전일제 취업로동자에게 해당된다. 성, 자치구, 직할시 범위내 부동한 행정구역은 부동한 최저임금표준이 있을수 있다.

  최저임금표준이 부단히 상향조정되면서 현재 상해, 심천, 천진, 북경 이 네개 도시의 월최저임금표준이 2000원의 문턱을 넘었다.

  그중 상해의 월최저임금표준이 2300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고 심천이 그 다음으로 2130원이였으며 천진 월최저임금표준이 올해 처음으로 2000원을 초과해 2050원에 달했고 북경 월최저임금표준이 2000원이였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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