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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묵 ‘성 10명 최우수대학생’으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16일 14:54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대대적으로 선양하고 청년학생들속에서 선진전형을 수립해 당대 대학생들의 풍모를 전면적으로 펼쳐보이기 위해 공청단성위, 성교육청, 성학생련합회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제6회 길림성 10명 최우수대학생에 연변대학의 2014년급 회계학과 진묵 학생이 영예롭게 입선되였다.

진묵 학생은 ‘빅데이터시대에서의 회계 창의인재양성 연구’를 주도해 국가급 창의훈련대상에 선정되였고 전국수학경연에서 3등, 길림성 수학경연에서 1등상을 안아왔으며 연변대학의 만기장학금과 우리은행장학금을 수상하기도 했다.

진묵 학생이 최우수 대학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데 이어 연변대학에서 또 공학원 2015년급 구조공정학과의 강희일 학생이 ‘성 10명 우수대학생” 추천상을 받아안았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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