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러시아 상원의장 "러, 6자회담 재개위해 최선 다할 것"

[기타] | 발행시간: 2017.10.19일 08:34

러시아는 조선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마트비옌코 의장은 이날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에서 막을 내린 국제의회연맹(IPU) 총회 뒤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긴장이 완화돼야 하며 모두가 6자회담을 포함한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러시아는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트비옌코 의장은 그러면서도 조선이 아직 협상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조선 대표단의 전언도 소개했다.

그는 "조선 의회 대표단이 나와의 회담에서 아직 협상에 임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전했다"면서 "이는 (조선) 의원들과 국가 지도부의 공통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마트비옌코는 "그들의 입장은 핵무기가 자국의 안보를 보호하고 주권을 수호하는 조건이고 핵무기를 다른 나라를 공격하는 데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는 데만 이용할 것이라는 데서 출발한다"고 전했다.

핵무기가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자국 주권을 보호해주는 유일한 수단인 만큼 미국의 대조 적대시 정책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핵폐기를 위한 협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조선의 입장이란 설명이다.

조선은 이번 러시아 IPU 총회에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이 이끄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외신

출처: 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해관총서, 올해 1~9월 중국 수출입 9.9% 증가

해관총서, 올해 1~9월 중국 수출입 9.9% 증가

지난 12일 컨테이너 정기선이 산둥(山東)성 칭다오항 대외무역 컨테이너 부두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있다.[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위팡핑(俞方平)]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지난 12일 중국 해관총서는 올해 1~9월까지 중국 상품무역의 전체 수출입 규모가 22조 2

중국인 7355만명 반려동물 기른다... 28조원 시장

중국인 7355만명 반려동물 기른다... 28조원 시장

중국인 7355만 명이 반려동물을 키우며, 1인당 반려동물 소비액은 평균 5016위안(8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중국의 반려동물(반려견, 반려묘) 소비시장 규모가 1708억 위안(28조원)에 달해 지난해 1340억 위안에 비해 27% 증가했다. 최근 발표된 ‘2018년

13살 소년, 게임따라 고층서 뛰어내리다 숨져

13살 소년, 게임따라 고층서 뛰어내리다 숨져

최근 중국에서는 모바일 게임에 푹 빠진 13살 소년이 게임 속 장면처럼 고층에서 몸을 던졌다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는 10일 지난 8월 30일 새벽 난통(南通)에 사는 13살 소년 쉬진(徐锦, 예명)이 투신 사망했다고 전했다. 최근 숨진 쉬 군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