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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사생들, 청춘의 꿈과 중국의 꿈 련결할 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19일 08:31
18일 오전 9시, 연변대학은 350여명의 사생들을 조직하여 통일적으로 제19차 당대회 개막식을 시청했다. 사생들은 한글자라도 빼놓을세라 습근평 동지가 제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한 사업보고에 귀를 기울였다.

연변대학당위 서기 김웅은 습근평 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한 보고는 주제가 선명하고 사람들을 분발하게 하고 용기를 북돋아줬다고 하면서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찬란한 업적을 취득했고 인민군중들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중국의 국제적 지위도 상승했으며 또한 현재의 국제, 국내의 형세에 대해 보고에서는 새로운 사회모순과 새로운 로선도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금후 연변대학 전체 사생들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룩하는 중국꿈의 실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당위 서기이며 교수인 고빈은 학생들과 함께 제19차 당대회 개막성황을 시청하니 감수가 새롭고 지난 5년간 당과 국가가 취득한 휘황한 성과에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과 중국꿈의 실현 과정에서 지식을 전달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교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금 느꼈다고 밝혔다. 금후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당위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우리 나라의 전략발전의 요구와 지역 경제 발전의 요구에 결합하여 당과 국가를 위해 젊은이들을 양성하고 젊은이들의 꿈을 중국꿈과 련결함으로써 당과 국가 및 사회주의 사업에 합격된 건설자, 견실한 후계자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연변대학 19기 제3임 학생회 주석 리호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잘 학습하고 이를 계기로 하여 전교 학생들을 긴밀히 단결할 것이며 실제행동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청춘의 힘을 응집하겠다고 다짐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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