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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판공실 당대회 정신 학습...제반 사업에서 모범이 돼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24일 08:34
20일, 주당위 판공실은 당위 리론중심조 집단학습회의를 소집하여 습근평 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진술한 ‘보고’를 둘러싸고 전문적으로 학습토론했다.

회의는 정치위치를 일층 제고하고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을 당면과 금후 한시기의 가장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으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여 맡은바 사업을 착실히 하고 앞다투어 일류를 창조하며 ‘세가지 봉사’를 잘함으로써 제반 사업에서 앞장서고 모범이 될 것을 전체 기관간부들에게 요구했다.

주당위 판공실 6명의 사업일군이 자신의 사상과 사업을 결부하여 소감을 발표했다. 그들은 ‘보고’는 지난 5년간 당과 국가 사업의 력사적인 성과와 변혁을 깊이있게 총화하고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대답했으며 미래 한시기 당과 국가 사업에서의 대정방침과 전략배치를 체계적으로 천명하고 일련의 중요사상, 중요관점, 중대판단, 중대조치를 명확히 제출하였다고 하면서 이는 맑스주의의 강령성 문헌이며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는 정치선언이고 행동강령이라고 입을 모았다.

회의 참가자들은 19차 당대회의 력사적 지위와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고 정치위치를 일층 제고하며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자각적으로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고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여 실천을 지도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당건설을 확실히 강화하고 절대적으로 충성하며 순결하고 믿음직한 간부대오를 구축하여 판공실을 정치가 든든하고 업무에 능하며 작풍이 훌륭한 엄격, 렴정의 기관으로 건설하기 위해 힘쓰며‘세가지 봉사’의 과학적 수준을 부단히 제고함으로써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데 힘을 이바지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할 것을 다짐했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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