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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중국 혁신협력 적극 추진할 것이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24일 09:35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소집될 무렵 프랑스와 중국 위원회 주석인 사이빌 두보 퐁텐 토네 녀사가 얼마 전 중국공산당 19차 대표대회 보고는 중국에 투자하는 프랑스 업체에 더없는 신심을 주고 있다고 인정했다.

토네 녀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중국이 개방의 대문은 닫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점점 크게 열 것이며 외국상업 투자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중국의 외국투자업체들을 동일시하고 평등하게 대하겠다고 약속한 것은 프랑스 업체들의 신심을 크게 진작시켰다고 지적하고 나서 이는 외국에 진출하는 중국기업에도 아주 유조하다고 지적했다.

토네 녀사는 프랑스와 비교할때 중국은 시장용량이 크고 다양한 혁신 시도를 받아들일 수 있으며 이는 기타 국가나 지역 시장들이 비할 수 없는 중국만의 혁신우세라고 말했다.

토네 녀사는 프랑스는 수학, 인공지능 분야에서 발빠른 발전을 가져오고 프랑스의 엔지니어 교육도 중국인의 인정과 중시를 받고 있으며 이는 프랑스와 중국이 혁신교류에서 서로 보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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