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신상 장난감' 재미있게 갖고 놀고 하루에 '300만원'씩 버는 6살 소년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1.06일 10:58

Youtube 'Ryan ToysReview'


성인의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 돈을 버는 6살 유튜버가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튜브에서 장난감을 리뷰하는 6살 유튜버 리얀(Ryan)이 하루에 대략 3천달러(한화 약 33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린다고 알렸다.


현재 리얀의 채널은 천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최고로 시청자 수가 높은 동영상은 1억 회 이상 시청되기도 했다.

Youtube 'Ryan ToysReview'


주로 부모님과 새로운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을 찍어 업로드하는 리얀 채널의 구독자들은 대다수 그의 또래로 알려져 있다.


리얀이 여타 유튜버와 다르게 인기를 끄는 점은 바로 CG를 사용해 실감나는 상황을 연출한다는 점이다.


갑자기 용암 바다가 끓어 올라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유령이 집에 쳐들어와 레이저 총으로 잡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역시 인기 포인트 중 하나다.


물론 영상을 편집하는 것은 부모님의 일이고, 리얀은 신나게 놀이를 즐기는 것으로 돈을 벌어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Youtube 'Ryan ToysReview'


한편 영상에 같이 출연하는 그의 부모님 역시 인기를 끌어 작년에는 리얀 엄마의 얼굴을 공개하는 영상이 6백만 번 조회 되기도 했다.


그를 바탕으로 리얀은 가족에 대한 채널(Ryan's Family Review)을 개설하는 등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유튜브를 통해 돈을 버는 아이들은 리얀 뿐이 아니다.


더 패밀리 펀 팩(The Family Fun Pack)의 4살 유튜버도 하루에 1100달러(한화 약 122만 원)을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유명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의 명예회장 리어나도 로더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법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년간 3000만딸라를 지원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블로그

꾼 돈 갚지 않으려고 재산을  허위보고

꾼 돈 갚지 않으려고 재산을 허위보고

12일, 돈화시인민법원은 허위로 소유재산을 보고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피집행인 정모를 법에 따라 구류했다. 2016년 6월 30일, 피고인 정모는 한달 후인 7월 30일에 돈을 갚기로 약속하고 리모한테서 3만원을 꿨다. 하지만 약속 기한내에 정모가 빌린 돈을 갚지 않

대학수험생 무면허 운전했다가

대학수험생 무면허 운전했다가

- 벌금에 구류 처벌 올해 대학시험을 치른 류모가 일전에 가족들과 함께 한 관광길에서 운전면허증도 없이 차운전을 했다가 벌금을 당하고 구류소에 갇히게 됐다. 료해한 데 따르면 그날 12시경, 성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의 경찰은 “한 소형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