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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의 승전능력 전면 제고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6일 08:38
습근평 군위 련합작전지휘쎈터 시찰시 강조


[북경=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이며 군위 련합작전지휘쎈터의 총지휘인 습근평은 3일 군위 련합작전지휘쎈터를 시찰하고 새로운 임기 군위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 실시하여 전군의 제반 사업이 싸울 줄 알고 싸워서 이기는 데 초점을 모아야 한다는 선명한 립장을 밝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시대의 당의 강군목표를 실현하고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전면 건설하자면 반드시 싸울 줄 알고 싸워서 이긴다는 이 관건을 잘 틀어쥐고 전투준비, 실전이 잘된 군대를 건설해야 한다. 전군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며 새로운 정세에서의 군사전략 방침을 관철하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강화하고 개혁혁신을 보강하며 사업시달을 참답게 진행해 새시대 전투준비와 실전 능력을 전면 제고함으로써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습근평은 우리 군의 전투준비, 실전 문제에 대해 줄곧 깊은 중시를 돌려왔다. 19차 당대회가 페막한 이튿날 그는 제1차 군위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군위 지도부는 전군의 제반 사업이 싸울 줄 알고 싸워서 이기는 데 초점을 맞추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일 오전 9시 30분경, 습근평은 작 전복 차림으로 군위 련합작전지휘쎈터에 도착해 군위 련합작전지휘쎈터 건설상황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10시경에는 총지휘석에 착석해 1선임무 수행부대와 화상통화를 했다. 그 뒤 습근평은 전군의 군대훈련, 전투준비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18차 당대회 이래 전군의 군대훈련과 전투준비에서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군사투쟁은 위대한 투쟁의 중요한 한 면이고 승전능력은 국가안전 수호의 전략능력이라며 전군은 우환의식과 위기의식, 승전의식을 강화하며 모든 주의력을 승전에 두어 전투준비 능력과 실전능력을 조속히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은 국가안전 정세의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여러 면 여러 분야의 군사투쟁 준비를 착실하게 잘해 일단 일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해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군 각급 지도간부 특히 고위급 간부는 전투준비, 실전을 잘 이끌어가야 한다. 옳바른 사업관, 권력관, 지위관을 수립하고 전투준비, 실전의식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앞장서 중대한 군사투쟁 실천과 군사연습 활동 속에서 자신을 련마하고 뛰여난 실전능력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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