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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수"..비, 12월1일 역대급 컴백 확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7일 08:47

한국가수 비가 12월 1일로 컴백일을 확정지었다.

비의 새 앨범은 지난 2014년 1월 발표했던 정규6집 'RAIN EFFECT' 이후 3년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이번에는 미니앨범이 될 전망이다. 비는 국내에서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만큼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별히 노력했다. 가수로서 뛰어난 력량을 가진 만큼 역대급 컴백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는 가수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KBS 2TV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유닛'을 통해 멘토로 후배들을 이끌고 있으며 컴백과 함께 예능 활동에도 시동을 걸었다. 컴백 이후 예능에서도 얼굴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비는 지난달 김태희와 첫 딸을 얻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수 컴백에 앞서 딸을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멘토, 아빠, 그리고 가수로서 비의 활동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으며 특별한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비. 컴백 일정을 확정 지은 만큼 그가 보여줄 '역대급' 년말 가요대전이 주목된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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