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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새시대에 대활보로 들어서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8일 08:42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할 데 대하여(2)

우리 나라 사회가 처한 력사좌표를 정확히 인식하고 우리 나라 사회 주요모순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건설에서의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장기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새시대에 들어섰으며 이는 우리 나라 발전의 새로운 좌표이다.”라는 19차 당대회가 내린 이 중대한 정치론단은 우리 당이 변증법적 유물주의와 력사적 유물주의의 방법론을 견지하고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큰 국면에서 출발하고 력사와 현실, 리론과 실천, 국내와 국제를 결부시켜 사고하는 데서 얻어낸 정확한 결론이다. 이 론단은 당과 국가 사업이 처한 시대적 좌표를 분명하게 지적했으며 다음단계의 력사임무를 명확히 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새시대를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우리는 력사의 새로운 출발점, 리론의 새로운 성과, 발전의 새로운 목표, 모순의 새로운 변화 등 네가지 차원에서 이를 파악할 수 있다. 5년간의 력사적 변혁을 통해 우리는 장기간 해결하려 했으나 해결하지 못했던 많은 난제들을 해결했고 지난날 해내려 했으나 해내지 못했던 많은 큰일들을 해냈으며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이 력사의 새로운 출발점에 올라섰다. 우리 당은 새로운 위대한 투쟁에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형성했고 맑스주의 중국화의 또 한차례의 력사적인 비약을 실현했으며 획기적인 리론의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 우리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승단계에 올라섰고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을 시작했으며 미래 중국 발전과 진보의 새로운 목표를 확립했다. 우리는 우리 나라 사회 주요모순이 이미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 사이의 모순으로 전환되였다고 제기했고 전반 국면에 관계되는 이 력사적 변화가 당과 국가 사업에 제기한 새로운 요구를 천명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자면 우리가 이 중대한 정치론단의 풍부한 내포를 깊이 터득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발전의 요구에 주동적으로 적응하며 당과 국가 제반 사업의 발전수준을 끊임없이 제고시킬 것을 요구한다.

새시대는 새로운 기상이 있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가지 의미'로, 중화민족, 과학적 사회주의, 인류사회의 3차원으로부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했다는 표징성 의의를 심각히 천명하였으며 '다섯가지 시대'로, 위대한 사업, 발전목표, 인민행복, 민족부흥, 인류기여 다섯가지 면으로부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신시대에 진입했다는 력사적 기여를 심각히 천명하였다. 이와 동시에 '기본국정', '국제지위' 두가지가 변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전당 동지들에게 신심이 충만되는 동시에 반드시 명석한 두뇌를 유지해야 한다고 일깨워주었다. 새시대에 들어서 강해진 비약은 사람들을 분발케 하고 민족부흥의 밝은 전망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우리 나라가 여전히 장기간 사회주의 초급단계에 처한 것이라는 기본국정에는 변화가 없고 우리 나라가 세계 최대 개발도상국이라는 국제지위가 변하지 않았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새시대의 로정에서 우리가 아직도 영원히 게으름 없는 정신상태와 용왕매진하는 분투자태로 보다 간고한 노력을 치러야 한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한 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의 발전사에서, 중화민족의 발전사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며 세계 사회주의의 발전사에서, 인류사회의 발전사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이 위대한 시대에 들어선 것은 우리 세대들의 행운이다. 신심을 확고히 하고 열심히 일하여 19차 당대회에서 확립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이 큰 장을 엮어갈 수 있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로 하여금 보다 강대한 생명력을 과시하도록 할 수 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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