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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도사업일군협회 좌담회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8일 08:40
경내외 매체 기자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 소개


[북경=신화통신] 중국보도사업일군협회는 6일 북경에서 제113기 언론좌담회를 개최하고 중앙당학교 학교사무위원회 위원이며 교무부 주임인 사춘도를 초청하여 "19차 당대회 정신 해독"이란 제목으로 북경주재 외국기자, 중국주재 외국대사관 공보관 및 향항, 오문, 대만 기자와 내지의 기자들과 교류하였다.

사춘도는 새로운 성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상, 새로운 목표, 새로운 포치, 새로운 요구 "6가지 새로운"으로 19차 당대회의 중요정신을 개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차 당대회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당규약에 써넣었는데 이 사상의 내용은 지난 5년간 륙속 제기한 것이라며 "지난 5년간, 중국이 다방면의 중대한 성과를 이룩하게 된 것은 이 사상의 지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19차 당대회는 이 사상에 대하여 정식으로 리론적으로 개괄하였는데 이는 향후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에 대한 지도적 역할이 반드시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춘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차 당대회는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 강화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릴 데 대하여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였으며 "당, 정부, 군대, 인민, 학생과 동서남북중에서 당이 중국의 일체를 령도한다"는 중대한 정치원칙을 명확히 제기했다. 중국공산당은 거의 70년 동안 집권하여 중국인민을 이끌어 인류사회 발전사에서의 기적을 창조했는데 가장 중요한 한가지 원인이 바로 당의 견강한 령도이다. 중국공산당의 령도가 견강하고 강력할수록 중국의 발전은 더욱 좋아지고 인민군중의 생활도 날따라 꽃피게 된다.

좌담회에서 사춘도는 또 중외 기자들의 당내 제도건설, 중국특색의 정당제도, ‘일대일로’건설, 량안 관계 등 면의 문제에 대답했다. 이날 경내외 93개 매체의 기자들이 언론살롱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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