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흔들리는 차에서 스마트폰 사용, 시야 감소에 로안까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1.08일 12:19

스마트폰 없으면 못 사는 세상이 됐다. 출퇴근 시에도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리용하고 있다. 하지만 흔들리는 차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눈건강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는 작은 화면에 집중하기 위해 눈을 깜빡이는 회수가 절반으로 준다. 한국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눈을 깜빡이는 회수가 1분당 6∼8회 정도로 줄 수 있다”며 “눈을 너무 깜빡이지 않으면 눈이 쉽게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안구건조증은 눈에 염증이 생기는 각막염, 결막염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눈이 일찍 로화되는 ‘젊은 로안’을 유발한다. 눈이 건조해지면 가까운 거리를 보는 시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눈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쉽게 피로해지고 빨리 로화한다.

따라서 눈건강을 위해서는 차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평소에도 1시간당 최소 10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눈을 쉰다. 4초에 한번씩 눈을 깜빡이는 ‘눈 깜빡임 운동’이나 창문 밖 풍경과 가까이 있는 손가락을 10초씩 번갈아 보는 ‘원근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편 운전하는 사람은 스마트폰 사용을 더욱 삼가야 한다. 운전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정상적으로 운전할 때보다 시야 범위가 20% 이상 감소한다. 박영순 대표원장은 “스마트폰 화면을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은 매우 짧지만 그 동안은 마치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이는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는 분석도 있다”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10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