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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안전위원회, 금동명춘 화재예방통제사업 포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9일 08:19
감독 관리 사각지대 없애야

8일,성방화안전위원회에서는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함과 아울러 전 성 금동명춘 화재예방통제사업을 포치했다.

성 영상회의가 끝난 후 주정부 부주장이며 주공안국 국장인 류동백이 연변분회장에서 전 주 금동명춘 화재예방통제사업 동원포치 영상회의를 소집했다.

류동백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 주 각 현시, 각 부문과 각 단위는 속히 사상을 주당위,주정부의 사업포치에 통일시키고 조직과 령도를 잘해야 한다. 중요한 명절기간 각급 정부 지도자들은 관련 부문을 조직해 화재위험성이 높고 명절경축활동이 많은 장소를 검사해야 하며 사업조치를 세분화하여 소방안전의 박약한 고리를 장악하고 효과적인 조치와 사업방안을 제정하며 가두,사회구역 등 기층조직을 리용해 소방감독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기층 화재예방통제망을 전면적으로 건설해야 한다. 화재예방통제 수준을 확실히 제고하고 인원밀집구역, 공공임대주택, 낡은 주택구역 등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역에 대한 세밀한 안전우환 조사와 제거 사업을 전개하고 소형 소방소, 도시소방소, 류방소방소 등 소방소 건설과 소방설비 마련에 착안점을 둬야 한다. 응급대피 모의훈련을 전개하고 전문정돈과 안전보장 사업을 시달해야 한다. 소방 성원단위와 각 부문에서는 감독과 관리 사업에서 주체책임을 전면 리행하고 소방안전 선전과 교양에 주력하며 소방안전 책임일군들에 대한 감독과 심사를 잘해야 한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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