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하남 폭죽생산허가증 전부 말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3일 08:46
[정주=신화통신] 하남성안전생산감독관리국에 따르면 하남성불꽃놀이폭죽생산기업의 생산허가증을 전부 말소하여 불꽃놀이폭죽기업의 퇴출임무를 앞당겨 완수하고 하남성 불꽃놀이폭죽생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하남성의 불꽃놀이폭죽기업 업종은 수익이 낮고 생산량이 적으며 사고가 많이 발생하였다. 2000년 이후 발생한 안전생산사고에 대한 통계분석에 따르면 중대특대 안전생산 사고면에서 불꽃놀이폭죽 안전생산사고가 제1위를 차지하였다.

최근년간 하남성은 불꽃놀이폭죽생산기업의 퇴출사업을 강화하였다. 2012년부터 하남성은 불꽃놀이폭죽생산기업을 더이상 신설하지 않음과 아울러 질서있게 퇴출하는 것을 격려하였다. 몇년간의 노력으로 올해까지 하남성의 개봉, 신양 등 소수의 지역에만 불꽃놀이폭죽 생산기업이 존재하였다. 신양시, 고시현은 퇴출기업평가를 적극 전개하고 개봉시는 퇴출기업의 완제품,반제품,원자재를 적시적으로 처리해 앞당겨 퇴출하는 데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