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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직속기관 ‘5호당지부’ 건설 경험교류회 개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6일 08:30
56개 기층당조직 경험 소개


15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기층조직 건설을 강화하는 ‘5호당지부’건설 경험교류회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기관당위, 주당위 조직부 기관1지부, 주국가세무국 기관1지부, 주교육국 기관1지부, 주위생및계획생육위원회 연변부유보건원 임산보건당지부가 기층조직건설 특히 ‘5호당지부’ 건설사업 경험을 소개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주통계국 기관2지부, 연변직업기술학원 제4당지부 등 11개 기층당지부의 당건설 규범화 건설 기초자료를 견학했다.

올해초부터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기관 당건설의 인솔과 본보기 역할 발휘에 모를 박고 당지부건설을 중점으로 조직건설, 학습교양, 당작풍렴결, 사업실적, 군중반영 등 면에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5호당지부’ 건설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1년간의 노력을 통해 직속 기관 86개 부문, 576개 당지부의 기층조직력이 일층 제고되고 당내 정치생활이 더욱 엄숙해지고 규범화되였으며 정치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회의에서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 주 각급 기층당조직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의 실질을 파악하고 인솔과 본보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깊이 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사명 담당을 강화하고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면에서 실효를 거둬야 한다. 주 직속 기관 각 부문에 ‘새시대 전습소’를 설립하여 전원을 강습시킴으로써 신속히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의 새 고조를 일으켜야 한다. ‘5호당지부’건설사업을 조직건설을 강화하는 착력점으로 삼아야 한다. 당의 모든 사업을 당지부에까지 시달하고 발전대국과 혁신발전에 봉사하는 선명한 방향을 확립하고 기관 기층당조직을 당의 주장을 선전하고 당의 결정을 관철하며 기층정돈을 지도하고 군중을 단결시키며 개혁발전을 추동하는 견강한 전투보루로 건설해야 한다. 확고한 정치적 충성과 강성적 제도기제, 일류의 당건설 대오로 책임시달을 단단히 틀어쥐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주체 책임을 자각적으로 담당하며 본 부문의 당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와 아름다운 연변 건설에 강력한 조직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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