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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6일 08:32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할데 대하여(7)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하였으며 국방과 군대 건설도 새시대에 진입하였다. 90년의 빛나는 로정을 걸어온 승리의 군대는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였다.

“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고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19차 당대회는 국가 안보와 발전 전략의 전반 국면에 착안하여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 건설에 대하여 ‘세개 단계를 나누어 실시하는’ 전략적 배치를 내려 2020년까지 기계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고 정보화 건설에서 중대한 진전을 이룩하며 전략능력을 크게 제고하도록 확보하며 2035년까지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힘쓰며 현세기 중엽까지 인민군대를 전면적으로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19차 당대회정신을 학습하고 관철함에 있어서 습근평 강군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새로운 형세에서 군사전략방침을 관철하며 당의 지휘에 복종하고 전쟁에서 이길 수 있고 작풍이 우량한 인민군대를 건설하고 새시대에서 당의 강군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자면 반드시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령도를 담보해야 하며 이는 인민군대 건군의 기본이고 강군의 령혼이다. “금빛 오각별이 군기 우에서 빛나고 우리의 원칙은 당이 총을 지휘하는 것이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령도를 견지’하는 것을 새시대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기본적인 방략의 하나로 삼았다. 국가안보 환경의 심각한 변화에 직면하고 강국과 강군의 시대적 요구에 직면하여 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는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당이 인민군대를 령도하는 일련의 근본적 원칙과 제도를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국방과 군대 건설에서의 습근평 강군사상의 지도적 지위를 단단히 확립하고 끊임없이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증강하며 그 어느 때, 그 어떤 상황에서든지 모두 당의 기치를 기치로 하고 당의 방향을 방향으로 하며 당의 의지를 의지로 하여 강군목표의 실현에 근본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자면 반드시 강군방략의 요구에 좇아 정치에 의한 군대건설, 개혁에 의한 군대강성, 과학기술에 의한 군대진흥, 법에 의한 군대관리를 견지해야 한다. 군대의 당건설을 강화하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강군의 중임을 떠메자’는 주제교양을 전개하여 군인영예체계 건설을 추진해야만 령혼도 있고 능력도 있으며 혈기도 있고 품성도 있는 새시대 혁명군대를 양성함으로써 인민군대의 성격과 취지,본성을 영원히 확보할 수 있다. 19차 당대회의 배치에 따라 우리는 반드시 국방과 군대 개혁을 계속 깊이 심화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군사제도를 보완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과학기술이 핵심전투력이란 사상을 수립하고 혁신형 인민군대를 건설해야 하며 군대를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군대관리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을 추진하며 국방건설과 군대건설의 법치화 수준을 제고하여 강군목표의 실현에 끊임없는 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계속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로 나아가자면 반드시 새 리념을 선도로 ‘다섯가지 더욱 중시’를 단단히 파악해야 한다. 실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더욱 중시하고 혁신구동을 더욱 중시하며 체계의 건설을 더욱 중시하고 집약과 고능률을 더욱 중시하며 군민융합을 더욱 중시해야 한다. 모든 사업은 다 반드시 전투력표준을 견지하고 신형의 작전력량과 보장력량을 발전시켜야 하며 일체화한 국가전략 체계와 능력을 구축하고 국방동원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제기한 이런 새 요구는 새로운 발전리념을 구현하고 강군과 흥군의 사로를 명확히 하였으며 이런 전략적 배치를 사업사로,사업조치와 구체적 행동으로 전환시킨다면 효과적인 태세를 갖추고 위기를 관리, 통제하며 전쟁을 억제하고 전쟁에서 이기며 나라부유와 군대강성의 통일을 실현하고 중국꿈과 강군꿈의 실현에 강대한 힘을 결집할 수 있다.

일떠서고 부강해지던 데로부터 강대해지기까지 백년 중국의 천지개벽의 큰 변화를 되돌아보고 민족부흥의 밝은 전망을 내다보노라면 “군대를 보다 강대하게 건설해야만 활력이 넘치고 뒤심이 든든해질수 있다.”는 아주 선명한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습근평 강군사상을 행동지침으로 삼고 새시대에 당의 강군목표를 실현하고 세계 일류의 군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에서 당과 인민이 부여한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고 강국과 강군의 빛나는 장을 엮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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