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하이 디즈니랜드 '음식 반입 전면 금지'

[기타] | 발행시간: 2017.11.16일 13:48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식품 반입 규정이 더욱 엄격해졌다.

어제부터 디즈니랜드는 모든 음식과 알콜이 함유된 음료 반입을 금지했고 주류를 제외한 음료수는 600ml로 용량을 제한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이 16일 전했다.

기존에는 과자, 빵, 컵라면 등 밀봉된 음식 반입을 허용했지만 이번 규정이 조정되면서 음식 반입을 전면 금지한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어제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여행객들은 가져온 음식을 그 자리에서 먹어 치우거나 모두 버려야 했다. 한 여행객은 "가져온 음식을 택배로 보내려면 40위안이 든다"며 "아이 간식으로 준비한 과자나 빵을 어쩔 수 없이 다 버렸다"고 말했다.

이 같은 급작스런 규정 변경에 대해 상하이 디즈니랜드 측은 "그동안 음식물 반입으로 장내 청결 수준이 기준에 못 미쳤다"며 "앞으로 더욱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 반입을 완전히 금지하는 방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의 일부 테마파크 및 아시아 지역 디즈니랜드에서는 이미 음식물 전면 반입 금지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 유리병으로 된 음료 역시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이민정

출처: 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