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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배수지 결별, 지난 5월 이미 예견됐다?

[기타] | 발행시간: 2017.11.17일 14:48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7일] 이민호의 소속사인 MYM 엔터테인먼트와 배수지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가 ‘이민호와 배수지가 최근 공식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5월 배수지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당시 배수지는 제작진의 ‘이민호와 자주 데이트를 즐기냐’는 질문에 웃으며 최근에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이민호와는 1달에 1번 정도 데이트를 즐긴다고 대답했다.

이민호와 배수지는 2015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많은 보도를 통해 이민호와 배수지의 데이트 장면을 접할 수 있었다. 또한 두 사람은 파리와 런던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검은색 모자,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JYP 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사장은 교제를 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지만 나쁜 사람을 만날까 봐 두렵기는 하다고 전했고 이어 이민호를 칭찬하며 배수지가 사람을 잘 만났다고 발언한 바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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