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환경미화원 주인 따라 3년 동안 쓰레기 주운 충견 화제!

[기타] | 발행시간: 2017.11.17일 15:26

후쯔(虎子)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쓰레기를 발견한 모습

후쯔(虎子)가 쓰레기를 물고 주인에게 가는 모습

후쯔(虎子)가 쓰레기를 물고 오자 주인이 후쯔의 머리를 쓰담는 모습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에서 후쯔(虎子)가 주인과 노는 모습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에서 후쯔(虎子)가 귀여운 모습으로 주인 곁에 있는 모습

주인이 명령을 하자마자 신속하게 쓰레기를 주워 오는 후쯔(虎子)의 모습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에서 후쯔(虎子)가 귀여운 모습으로 주인 곁에 있는 모습

주인인 쉐썬(薛森)은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데 후쯔(虎子)가 계속 옆에 있어주며 낮에는 상가에 사람이 많아 집으로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에서 후쯔(虎子)가 귀여운 모습으로 주인 곁에 있는 모습

쉐썬(薛森)은 후쯔(虎子)를 가족으로 보고 있으며 서로 간의 유대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에서 후쯔(虎子)가 귀여운 모습으로 주인 곁에 있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7일] 10월 11일, 창춘(長春, 장춘)의 모 광장 앞, 후쯔(虎子)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주인을 도와 쓰레기를 줍고 있다. 후쯔의 주인은 환경미화원으로 매일 새벽 5시부터 일을 시작한다. 후쯔는 무더위와 강추위 속에서도 주인을 도와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