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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귀향창업 쾌속발전 이룩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3일 08:43
최근 돈화시에서는 귀향창업 사업과 장춘-길림-두만강선도구 린접 도시 건설, 취업빈곤층부축 사업을 효과적으로 결부시키고 우세와 자원을 통합하여 현구역 경제발전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돈화시는 ‘돈화시 농민공 등의 귀향창업을 지지할 데 대한 시행 방안’, ‘돈화시 취업 빈곤층부축 방안’ 등 27항의 조치를 제정하고 귀향창업 사업을 년도 업적과 시스템에 포함시킨 동시에 재정, 인력및사회보장, 혁신창업봉사중심, 국토자원, 은행 등 50개 부문의 자원을 통합하여 창업인원의 자금, 부지 선정, 세금 감면, 창업 보조, 인원 양성 및 구인 등에 관련된 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주었다. 돈화시는 이미 다층차, 다양화된 농민공 귀향창업 구도를 형성하고 제1, 2, 3 산업을 융합 발전시켜 농촌 전자상거래 발전을 추진하는 한편 각 산업단지와 귀향창업 기지를 통해 귀향창업 취업을 견인하고 있다.

동시에 창업공공서비스 플랫폼을 개선하고 기층 취업 및 로동보장 플랫폼의 복사범위가 넓은 특점에 비추어 취업창업 플랫폼을 전 촌, 사회구역에 설치했다. 현재 돈화시의 8개 성급 농민공귀향창업기지는 4개 가두, 16개 향진을 모두 복사면에 포함시키면서 비교적 완전한 귀향창업 플랫폼 시스템을 형성했으며 새로 증가된 농민공 시민화 봉사쎈터는 귀향창업 인원들에게 등록, 정책자문, 창업지도 등 ‘원스톱’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취업 촉진 창업’의 새로운 모식을 도입한 한편 전 성에서 처음으로 ‘두가지 창업’ 단지인 대덕창객단지를 건설하고 토보넷, 카이리넷과의 합작을 통해 전 시에 285개의 봉사소를 설립하여 창업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창업 교육 방식을 ‘수혈'식에서 ‘조혈'식으로 전환하여 로무중개인, 귀향창업 대표인, 농민공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교육을 조직하고 농가락 료식업, 벼짚공예 등 세분화된 기술전문양성반을 개최했다. 또 경력이 오랜 전자상거래 및 인력자원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 시 16개 향진을 순회하면서 귀향창업 관련 지식을 전수하여 부동한 군체의 창업 수요를 최대한 만족시켰다.

통계에 따르면 돈화시는 련속 5년간 해마다 만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고 도시 등록 실업률은 3.1% 이하에 머무르고 있으며 8422명의 도시농촌 귀향창업인에게 소액담보대출 5억 1384만원을 지급했다. 지난 한해에만 1억 36만원의 대출금을 지급하여 성내 현급 도시중 선두를 차지했으며 창업 전형을 양성하여 직접적으로 4만여명의 취업을 견인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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