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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공화국을 더욱 번영하고 부강하게 건설할 것이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7일 08:43
습근평 총서기 중외 기자회견에서 한 연설이 주는 계시(3)

“우리의 사업은 인류의 사책에 기록될 것이다.” 모택동이 1949년 가을에 한 웅대한 예언이 몇세대 사람들의 끊임없는 분투를 거쳐 오늘날 중국의 현실로 되였다. 2017년 가을 새시대 중국공산주의자들이 새로운 로정에 올라섰고 력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다.

“2019년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이 되는 해이다.” 이것을 앞날을 이어받아 미래를 개척하는 력사적인 좌표로 확정하고 “인민공화국을 더욱 번영하고 부강하게 건설할 것이다.” 이것을 계속 분투하는 시대의 사명으로 확정하였다. 10월 25일 중외 기자회견시에 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한 나라의 호방한 감정과 원대한 포부를 불태웠다. 인민공화국의 영광은 사책에 기록될 것이고 더우기는 미래에 남아있을 것이며 이 영광은 억만 중화 아들딸들에게 속하며 이 책임은 우리 이 세대의 사람들에게 속한다.

1949년 공화국창건 열병식 때 비행기가 너무 적어서 어쩔 수 없이 두번 비행을 했던 기억이 있다. 1984년 공화국창건 35돐 경축 열병식 때에는 “잠자고 있던 동방의 거인이 깨여났다.”며 서방매체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기억이 있다. 오늘날 위풍당당한 주일화 열병식은 중국의 강대함을 전세계에 알려 세계를 들썽해놓았다. 새시대에 진입한 중국은 ‘중국의 중국’, ‘아시아의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의 중국’으로 발전하였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독창적인 ‘중국방안’을 내놓았다.

력사는 언제나 세월의 간난신고를 거쳐야만이 더욱 똑똑하게 볼 수 있다. 혁명과 건설, 개혁의 영광스런 행정에서 오랜 세월을 겪어온 중화민족을 이끌어 일떠서고 부유해지던 데로부터 강대해지는 력사적인 비약을 실현할 수 있은 것은 중국공산주의자들이 끊임없이 분투한 결과이며 인민공화국이 한사람같이 단결한 결과이다. 새로운 력사적 좌표에서 우리는 가난과 쇠퇴하던 나라로부터 부유하고 강대한 나라로 발전한 중국, 사회주의로 하여금 참신한 생기를 빛 뿌리게 한 중국, 인류문명의 다양한 발전을 촉진한 중국이 력사를 창조하는 열정, 꿈을 실현하는 능력, 기적을 계속 창조하는 신심이 있다는 것을 더욱 똑똑히 보아냈다.

“중국의 운명은 인민들의 두 손에 달려있다. 중국은 동방에서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자체의 눈부신 빛으로 대지를 밝게 비춰줄 것이다.” 날따라 변화,발전하는 중국은 공화국 창건자들의 기대에 맞게 위대한 민족의 밝은 미래를 더욱 활짝 펼쳐줄 것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발걸음은 점점 가까워올 것이며 부강하고 민주적이고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현대화 강국은 세계의 동방에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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