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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학습 터득해 실천에 옮겨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7일 08:33
23일과 24일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들이 주로간부국, 장백산삼림공원집단, 연변직업기술학원에 가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 강연했다.

23일 오전,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이며 주당위 상무위원, 조직부 부장인 한양은 주로간부국에 가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 강연했다. 한양은 19차 당대회의 주제와 주요성과,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새시대 진입, 우리 나라 현단계 사회 주요모순 변화, 확고부동하게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 등 면을 둘러싸고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제기한 새로운 사상, 새로운 론단, 새로운 요구, 새로운 임무를 알기 쉽게 해독했다. 선전강연에서 한양은 리론과 실제를 결부하여 실제적인 사례로 퇴직 로간부들에게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리해하기 쉽게 해독하면서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충분히 학습하고 리해하고 실천에 옮겨 로당원의 여열을 발휘하고 본보기가 되여주기를 바랐다. 선전강연을 듣고난 후 연변로간부대학 당총지 서기 겸 교무 판공실 주임 서문정은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을 통해 금후 로간부 사업을 더욱 세밀하고 전면적으로 할 것이다. 연변로간부대학 창립 30돐을 맞는 올해, 19차 당대회 정신을 로간부대학 각 학급과 당지부에 참답게 전달하고 학습하여 로간부 사업에서의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24일,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이며 주당위 당학교 부교수인 강개는 장백산삼림공업집단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강연했다. 강개는 19차 당대회 원문에 근거해 19차 당대회의 주제와 주요성과, 주요정신 및 력사적 공헌을 틀어쥐고 선명한 사례를 결부하면서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새로운 사상, 새로운 론단, 새로운 요구와 새로운 임무를 체계적으로 해석했다. 강연보고는 주제가 명확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중점이 두드러지고 리론과 실천 면에서 종합성이 강해 림업종사자들로 하여금 향후 림업업종 전환발전 사업에서 신심을 가지도록 북돋우어주었다. 장백산삼공집단당위 선전부 부장인 리문소는 “림업에 종사하는 새시대 한 사람으로서 19차 당대회 정신의 요구에 따라 향후 림업의 개혁, 혁신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고 공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 우리는 지도자 간부 계통학습을 통해 당원간부들은 조직역할을 참답게 실천하고 기층당조직은 착실히 학습하는 국면을 창조하는 데 힘쓰겠다. 동시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사업의 동력으로 전환시켜 연변의 림업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표했다.

24일,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이며 주당위 당학교 교원인 리명철은 연변직업기술학원에서 해당 학원의 지도부 성원, 각 부문 책임자 및 교직원 230여명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 강연했다. 리명철은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제기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상, 새로운 로정 등 면을 긴밀히 둘러싸고 19차 당대회의 주제, 주요성과, 주요정신과 력사적 기여에 대해 전면적으로 실제에 결부하여 생동한 언어로 해독했다. 연변직업기술학원 사상정치리론부 주임인 조광섭은 “이번 당대회 선전강연은 19차 당대회 정신에 대해 더욱 깊이 학습, 선전, 관철할 수 있는 뜻깊은 강연이다. 글을 가르치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교원의 본분이다. 19차 당대회는 대학교 교육면에 대해 명확히 요구를 제기했는데 금후 학원에서는 교원들을 조직해 교수연구활동에 힘쓰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수업에 융합시켜 학생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달, 해독함으로써 19차 당대회 정신이 수업에 심입하고 교재에 심입하며 두뇌에 심입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춘매 최복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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