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료녕성 사법계통 통신원 뉴미디어 특강 청취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1.27일 15:33
11월 23일에서 24일, 료녕성 사법행정계통 뉴미디어, 인터넷정보 관련 인원과 통신원 60여명이 본계현에서 민주와법제사 주최하의 뉴미디어 특강을 청취, 뉴미디어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특강에서 민주와법제사 뉴미디어부 주임, 료녕기자소 책임자 왕심이 뉴스습작기교, 뉴스습작 면에서 존재하는 문제, 민주와법제사 위챗구독계정 등에 대해 강의했다. 료녕성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류개원이 뉴미디어 기술응용, 위챗구독계정과 관련한 조작기교와 주의사항을 강의하고 료녕성감옥관리국 선전처의 사립빈이 료녕성감옥관리국 사이트와 ‘료녕감옥’ 위챗구독계정을 소개하고 뉴스습작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강의, 위챗구독계정 설치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금일톱뉴스(今日头条)》 료녕소 책임자 초명적이 《금일톱뉴스》 정무구독계정 신청 등 관련 지식을 세심하게 강의했다.

특강을 마치고 양성반 참가자들은 본계현 동북항일련군사실(史实)진렬관을 참관했다.

/ 마헌걸 특약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옷→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들 책 <<설레지>>을 쓴 곤도 마리에는 자신만의 정리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가 말하는 정리의 기준은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겨야 한다’는 것.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판가름하는 기준을 ‘설렘’으로 정했다.

오래된 향수는 디퓨저로 새 생명을

오래된 향수는 디퓨저로 새 생명을

보통 향수의 류통기한은 개봉 전 3~5년, 개봉 후 1~3년 사이이다. 류통기한이 지난 향수는 향이 변하거나 향수액이 변질했을 위험이 있으니 인체에 뿌리기보다는 디퓨저(방향제)로 활용하면 좋다. 안 쓰는 향수로 디퓨저를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소독용 에탄올(乙

장마철 가죽가방 보관법

장마철 가죽가방 보관법

여름 장마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가죽가방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비에 젖기 쉽고 또 습도가 높은 장마철엔 가죽가방에 쉽게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고가의 가방일수록 가공을 거의 안한 자연상태의 가죽을 쓰기 때문에 곰팡이가 쉽게 생길 수 있어 더욱 세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