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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소혁명’을 꾸준히 추진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8일 08:46
[북경=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일전에 관광계통의 ‘변소혁명’을 추진하는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관련해 중요지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년 남짓한 동안 관광계통에서는 ‘변소혁명’을 꾸준히 추진하여 진정으로 틀어쥐고 실제적으로 사업하며 실제적인 문제를 힘써 해결하는 사업 태도와 작풍을 구현했다. 관광업은 신흥산업으로서 바야흐로 흥기하고 있으며 ‘변소혁명’을 틀어쥐 듯이 여러가지 기본환경과 기반시설환경 건설을 끊임없이 틀어쥐고 관광업의 대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변소문제는 사소한 일이 아니라 도시와 농촌 문명건설의 중요한 면으로서 관광명소와 도시를 틀어쥐여야 할 뿐만 아니라 농촌도 틀어쥐여야 하며 이 사업을 향촌진흥발전의 한개 구체적인 사업으로 삼아 추진하여 군중들의 생활질에 영향을 주는 이 취약점을 힘써 보강해야 한다.

2015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일찍 ‘변소혁명’과 관련해 중요지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변소혁명’을 틀어쥐는 것은 관광업 질을 제고하는 실제적인 조치이다. 얼음이 석자나 언 것은 하루 이틀의 추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네가지 기풍’을 반대하듯이 결심을 내리고 관광의 문명하지 못한 여러가지 고질병과 악습을 다스려야 한다. 못을 박는 정신을 발양하고 상대성이 있는 조치를 취해 한건에 이어 한건을 틀어쥐고 한건을 틀어쥐면 한건을 성사시키고 작은 승리를 모아 큰 승리를 이룩하여 우리 나라 관광업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동해야 한다.

변소문제는 관광환경의 개선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사업생활 환경의 개선에도 관계되며 국민자질의 제고, 사회문명의 진보에도 관계된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아주 관심하고있다. 18차 당대회 후 그는 국내에서 고찰과 조사연구하는 과정에서 농가에 들어가 촌민들이 사용하는 것이 수세식 변소인가, 아니면 재래식 변소인가를 경상적으로 문의했으며 마을의 모습을 시찰할 때에도 관련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는 농업현대화 발걸음이 가속화됨과 더불어 새농촌건설도 끊임없이 추진되여야 하며 ‘변소혁명’을 통해 농촌군중들로 하여금 위생적인 변소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여러차례 강조했다.

2015년부터 국가관광국은 전국범위에서 3년간의 관광변소 건설과 관리행동을 가동했다. 행동이 가동된 후 전국관광계통에서는 ‘변소혁명’을 기초공사, 문명공사, 민생공사로 삼아 알심들여 포치하고 강력히 추진하면서 목표임무의 19.3%를 초과했다. ‘변소혁명’은 점차 관광명소로부터 전역으로 확장되였고 도시로부터 농촌으로 확장되였으며 수량의 증가에서 질의 제고에로 발전하여 광범한 군중과 관광객들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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