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장백산삼림관광도’중국 지혜림업 50강에 입선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9일 16:06
전역관광산업 발전에 토대 마련

주림업관리국에서 건설한 ‘장백산삼림관광도(长白山森林旅游图)'가 ‘중국 지혜림업 최우수 실천기업 50강’명단에 올랐다고 주림업관리국이 28일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중국 지혜림업 최우수 실천기업 50강’사례에는 국가급, 성 자치구 직할시,시현과 시범기지 등 4개 부분이 망라되여 있다. 입선된 모든 사례들은 각지에서 올려 보낸 최우수 지혜림업시범 응용사례의 기초상에서 평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것들이다.

‘장백산삼림관광도’는 정보화 기술에 자원통합을 기초로하고 관리강화를 목표로 하며 시민들의 수요와 우수한 봉사를 핵심으로 장백산림구 삼림관광자원에 대해 새로운 발굴과 통합을 진행하고 있어 이는 관리방식과 보급형식의 혁신으로 향후 연변의 삼림관광산업발전에 과학기술적 지지와 데이터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지리정보를 포함한 삼림관광도,지혜관광로선계획,테이터관리와 온라인신청, 경영수치 빅데이터 통계, 방문객 정황데이터발굴분석과 VR전경 전시 등 6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삼림관광풍경구 및 미개발 삼림관광자원의 정보화통합을 선참으로 실현하였으며 삼림관광테이터관리를 혁신적으로 실현하고 관람자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자가용 관광자들에게 정확한 로선을 안내해줌으로써 시스템의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장백산삼림관광도'는 림업의 전환발전 핵심업무를 둘러싸고 응용면에서 혁신을 가져오고 지혜로운 집합결정체를 이루어냈으며 또한 정보데이터기술은 립업산업승격,결책지지,경제효과성제고 등 면에서 건설적 성과와 혁신적 성과를 충분히 보여 주어 연변 중점 국유림산작업소의 전역관광산업의 발전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최복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