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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엔진’활성화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30일 08:38
1년간, 우리 주는 기층조직건설을 적극 강화하고 기층당조직의 전투보루작용과 당원의 선봉모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며 ‘홍색엔진’을 활성화하고 ‘홍색력량’을 결집했으며 각 분야의 기층당건설사업수준은 전체적인 제고를 가져오고 왕성한 생명력을 보였다.

전원회의 분조토론에서 참가인원들은 우리 주가 기층당건설 ‘홍색엔진’을 충분히 활성화하고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팽배한 동력을 격발하는 것을 둘러싸고 용약 발언했다.

사회구역에서 다년간 사업한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당위서기 겸 주임인 림송숙은 기층사회구역의 당건설에 깊은 리해가 있다. “사회구역은 군중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사회구역의 당건설사업은 군중을 리탈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당의 훌륭한 정책을 잘 선전하고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마지막 1킬로메터’를 잘하며 주민들로 하여금 혜택을 보는 동시에 더욱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을 갖게해야 한다.” 19차 당대회가 금방 끝난 기세를 빌어 림송숙은 사회구역의 당건설사업에 새로운 목표와 많은 계획들이 있다. “사회조직과 비공유조직 당건설사업은 사회구역 당건설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사회구역 비공유기업의 당조직 건설률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비공유기업과 사회구역의 공동건설, 윈-윈을 전개하며 비공유기업 당원의 우세를 적극 발휘하고 당원마다 신분을 밝히고 승낙과 본보기를 보이도록 하며 더욱 많은 주민을 당기 아래에 결집시키고 관할구역내 비공유기업 당건설사업 수준의 제고를 부단히 추동하겠다.”

지난 1년, 안도경제개발구는 발전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몇개 인입했다. 어떻게 이 기업들이 안도에서 뿌리내리고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할 것인가? 안도경제개발구 당사업위원회 서기이며 주임인 동진국은 관건은 기업의 내층동력을 증강 즉 비공유기업의 당조직건설을 강화하고 종업원의 결집력을 증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래년에 개발구당사업위원회는 기업의 기층당건설 사업을 일층 잘하고 새로 인입한 기업에서 당원을 발전시키며 당조직을 건립하고 당의 생활을 전개하며 비공유조직 당건설사업을 통해 기업의 발전동력을 결집하고 기업의 부단한 발전장대에 조력하겠다.” 동진국은 이와 같이 말했다.

진우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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