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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에 기절하는 강아지 로봇 등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30일 10:19

일본 도꾜에서 열린 국제로봇박람회에서 '넥스트 테크놀로지'사(社)가 제작한 강아지 로봇 '하나쨩'이 발냄새를 맡고 기절하고 있다. 하나쨩은 냄새센서가 장착된 로봇으로서 악취가 최대치에 이르면 움직임을 멈추고 쓰러지면서 충격으로 꼬리를 흔든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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