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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송숙, “당대회 정신 진달래꽃처럼 기층에 활짝 피여나게 할 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01일 08:49
[장춘=신화통신] 사회구역은 ‘작은 사회, 큰 가정’이고 사회구역간부는 ‘작은 직무, 큰 살림군’이다. 길림성 연길시에서 19차 당대회 대표이며 사회구역당위 서기인 림송숙은 집집마다 아는 인물이고 주민들은 곤난이 있으면 가장 먼저 그를 찾는다.

성회를 마치고 돌아온 후, 림송숙은 19차 당대회 정신의 선전강연과 실천이라는 책임을 짊어졌다. 그는 “조선족군중의 마음속에서 진달래꽃은 아름다움과 행복의 상징이다. 저는 19차 당대회 정신이 진달래꽃처럼 사회구역에서 활짝 피여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상적인 언어로 ‘정신’을 선전하다

“림서기, ‘주택은 사람이 들어가 살라고 짓는 것이지 투기에 리용하라고 짓는 것이 아니다’는 무슨 뜻입니까?”, “림서기, 보고에는 양로에 관하여 어떠한 좋은 정책이 있습니까?”, “서기, 향후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더 편리해집니까?”… 사회구역에서 주민들은 속사포처럼 물음을 쏟아낸다.

이미 련속 여러차례 선전강연을 한 림송숙은 주민들의 물음에 차근차근 대답했다. “국가는 이미 정책을 출범하여 유력하게 조절통제하고 있고 향후의 주택보장기제는 더욱 보완될 것입니다.”, “입원하거나 약을 사는 등에서 갈수록 많은 혜택이 있을 겁니다.”…

16년의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림송숙은 군중의 수요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이러한 실제적인 수요가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모두 구현된 것을 보고 매우 기뻐했다. 그는 보고를 주민생활과 결부하여 보다 통속적으로 선전강연하고 조선어로 나이가 드신 조선족군중과 보고를 교류하면서 그들의 리해를 쉽게 했다.

71세 되는 조선족군중 리금자는 “우리는 의료문제를 가장 관심합니다. 림서기의 강연을 듣고 더욱 신심이 생깁니다.”라면서 로당원으로서 앞장서서 학습하고 앞장서서 선전강연하겠다고 말했다.

‘사회구역은 새시대의 전습소이다’

사회구역사업에 종사한 근 20년 동안, 림송숙은 몇십만자나 되는 민생일기를 적었다. 예전의 불을 지펴 난방을 하던 데로부터 지금의 집중열공급, 예전의 먼길을 가서 전기료금을 납부하던 데로부터 지금의 사회구역에서 대신 받아주는 서비스, 예전의 독거로인이 고독하게 생활하던 데로부터 지금의 사회구역의 관심을 받기까지 당의 훌륭한 정책은 사회구역 주민의 생활수준을 부단히 제고했고 진정으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구현했다.

사회구역의 하나하나의 변화는 군중들의 인정을 받았고 하나하나의 변화는 주민들의 획득감을 크게 제고했다.

얼마 전,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새시대 전습소’가 현판했는데 사회구역 문 앞에 걸린 간판은 한눈에 안겨온다. 림송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회구역은 군중을 위해 봉사하는 ‘마지막 1킬로메터’이다. 훌륭한 군중토대가 있는 사회구역은 19차 당대회 정신의 가장 좋은 강습소, 강습반, 조작실이다.

사회구역은 장소가 있고 장소는 활동이 있으며 활동은 인기가 있고 19차 당대회 정신이 군중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림송숙의 인솔하에 원휘사회구역은 조선어, 한어 이중언어로 선전하고 군중의 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고 가장 관심하는 양로, 주택, 의료를 통해 선전한다. “평소에 찾는 군중들이 많고 피복효과를 볼 수 있다.” 림송숙의 말이다.

조선족군중은 가무에 능하며 원휘사회구역 활동실은 바로 사회구역 주민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장소이다. 림송숙은 안무를 짜고 춤을 출 수 있는 몇몇 군중조직자를 선택하여 그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설명하고 일상오락활동과 결부시켜 좋은 효과를 보았다.

사회구역 간부는 경상적으로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정황을 료해해야 한다. 그들은 이러한 우세를 발휘하여 가는 집마다 강연했다.

‘자신이 본보기가 되여야 남들이 인정한다’

주민의 수요를 가장 큰 동력으로 삼고 주민의 만족을 가장 큰 성적으로 삼으며 주민의 옹호를 가장 큰 행복으로 삼는다. 림송숙은 군중의 인정을 받으려면 반드시 배로 봉사하고 지속적으로 봉사하며 몸소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상급의 많은 사업은 사회구역에서 모여진다.”, 군중들로 하여금 당의 훌륭한 정책을 향수하고 갈수록 많은 군중들이 당기 아래에 모이도록 하려면 우선 그들의 친구가 되고 그들의 일을 마음속에 두어야 한다.

편민전화인 동시에 구조열선인 전화번호는 십몇년간 바꾸지 않았다. 로인들의 좋은 딸인 동시에 아이들의 좋은 어머니로서의 림송숙은 선후하여 여섯명의 아이를 입양했는데 이미 대학에 진학한 아이도 있다. 복무원인 동시에 훌륭한 살림군이다.

출국인원의 귀중품을 보관해주고는 일에 한치의 오차도 없었다…

사회구역의 큰 일, 작은 일은 모두 림송숙의 마음속에 있고 십여권의 민생일기에 적혀있다.림송숙은“성회를 마치고 돌아왔으니 반드시 더욱 참답게 해야 한다.”면서 그래야만 군중들은 사회구역을 더욱 믿는다고 말했다.

림송숙의 향후 며칠간의 배치는 이러하다. 오전에 사회구역에서 선전강연하고 오후에 연변의 당원간부들에게 정신을 전달하고 저녁에 심장병이 있는 남편을 돌본다. 오전에 사회구역

내의 경영자에게 창업취업정책을 설명하고 오후에 관례에 따라 독거로인을 방문한다. 주말에 고속철을 타고 길림성고아학교를 찾아 예전에 입양했던 고아를 방문하고 학교의 교직원에게 선전강연한다. 끝난 후 고속철을 타고 연길에 도착하면 늦은 밤이다.

일정이 빼곡하고 쉴 틈이 없지만림송숙은 즐기고 있고 신심이 가득하다.“반드시 19차 당대회 정신이 진달래꽃처럼 활짝 피여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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