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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의 당송 시기 ‘도시계획’ 발굴 현장

[기타] | 발행시간: 2017.12.01일 15:33

11월 22일, 청두(成都)시 발굴 현장에서 발굴 작업이 한창이다.

전반 발굴작업 기간을 통해 당오대(唐五代), 송원(宋元), 명(明) 등 시기 문화재가 발굴되었다. 수로, 집 틀, 도로, 우물, 배수구, 잿더미, 저장고 등 유적지를 포함해 자기, 철기, 동기, 엽전, 건축 자재 등도 발굴되었다.

이번 고고학 발견은 당오대(唐五代)에서 명(明)대까지의 청두(成都) 도시의 배수 시설, 주거지 계획과 건설에 직접적인 증거가 되며, 시기별 도시 기능과 사회 생활의 변천 연구에도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된다.

발굴 현장

몇 개월간의 발굴 작업을 통해 현장에는 여러 발굴갱이 생겨났다.

몇 개월간의 발굴 작업을 통해 현장에는 여러 발굴갱이 생겨났다.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일] 도시 건설에 부합하고 국가문물국의 동의를 얻은 청두(成都)시 고고학팀이 2017년 7월부터 청두시 칭양(靑羊)구에서 고고학 발굴작업을 실시했다. 발굴 면적은 약 5천 평방미터에 달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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