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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벽화 예술전 상하이서 개최, 대부분 전시품 최초로 공개

[기타] | 발행시간: 2017.12.01일 12:26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일] 11월 29일, 상하이(上海)박물관과 산시(山西)박물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산시박물원 고대 벽화 예술전’이 상하이에서 열렸다. 이번 예술전은 산시박물원이 소장하고 있는 북조(北朝)와 송금원(宋金元) 시기 벽화 89점을 전시하며, 대부분 전시품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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