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여행/레저
  • 작게
  • 원본
  • 크게

한국, 8개월만에 처음 중국대륙 관광팀 맞이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2.04일 13:45
12월 2일, 화북지역에서 가장 큰 한국관광코스 공급상 해도관광에서 조직한 한국관광팀이 순조롭게 한국에 도착, 이는 올 3월 후 한국에서 처음 맞는 중국대륙 관광팀이다.

업내 인사에 따르면 현재 북경, 산동 려행사만이 대한국 관광을 회복했다.(온라인관광기업 즉 OTA가 포함되지 않음)

이번에 회복한 대한국 관광팀은 선박관광, 전세기 관광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관광일정에도 롯데쇼핑을 배치하지 않았다.

한국 연(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 ‘사드’배치를 결정한 후 한국관광업이 ‘랭한기’에 들어섰다. 올해 3월 후 대한국 관광객이 급격히 감소,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연인원 1,700만명 외국관광자중 중국관광자가 근 절반을 점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한국관광 수지적자가 86억 6,800만딸라로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는 대한국 외국관광객이 끊임없이 줄어드는 반면 한국인의 해외관광이 같은 시기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과 관련된다 한다.

11월 20일, 한국관광발전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금년 1월에서 8월 사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관광객수가 약 886만 4,100명, 같은 시기에 비해 22.8% 감소, 관광수입이 23.6% 떨어졌다. 이 가운데 중국관광객들이 크게 감소했다.

1월에서 8월 사이 한국을 방문한 중국관광객은 약 연인원 287만 3,500명, 같은 시기에 비해 48.8% 감소, 특히 3월에서 8월사이 중국관광객이 같은 시기에 비해 62.2% 감소했다.

이와 함께 해외 관광을 떠난 한국인이 연인원 1,739만 5500명으로서 같은 시기에 비해 17.7% 증가, 한국을 방문한 외국관광자들의 2배, 관광지출 증폭이 14.7%였다.

업내는 이런 상황이 년말까지 계속 이어질 경우 올해 한국 관광 수지적자가 136억 7,300만딸라 된다고 예측했다.

중한 관계가 완화 추세를 보이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열릴 즈음에 한국정부는 중국공민에게 무비자입경 우대조치를 실행한다고 11월 말에 선포했다.

즉 금년 12월 1일에서 명년 3월 31일 기간, 즉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동계올림픽 전후, 범죄기록이 없고 일정한 조건에 부합되는 중국공민에 한해 15일간의 무비자입국 정책을 실행한다는 것이다.

무비자입국 대상은 최근 5년내 개인비자를 받은 적이 있고 또한 정상 경로를 통해 한국출입을 한 중국공민, 한화로 20만원(약 1200원 인민페) 이상 되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입장권 소지자가 지정된 려행사를 통해 관련 수속을 밟은 중국관광객, 공무 일반려권을 소지한 중국공민이다.

/ 길림신문 편역 홍옥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3%
10대 0%
20대 0%
30대 38%
40대 27%
50대 4%
60대 4%
70대 0%
여성 27%
10대 0%
20대 4%
30대 15%
40대 8%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1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남고국이나 북고국이나 잘 살았으면 좋겠습지요
답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